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는 1월 26일까지 신성동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상대동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만 3세부터 17세까지는 무료이며, 성인은 종합운동장 가족 슬로프에서 1,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눈썰매 외에도 얼음썰매, 눈놀이, 빙어잡기, 민속놀이, 인형극, 산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안전을 위해 철저한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대전 유성구 연세올데이치과의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300만원 후원. 위기가정 생계비, 의료비 등 지원 예정. 2020년부터 꾸준히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

대전 유성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4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안내, 2024년 추진 현황 보고, 2025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에 기여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여 1월 31일까지 노은도서관에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지역서점 '책방채움'과 협력하여 선정한 도서와 소개글을 전시하며,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 '작별하지 않는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등 한강 작가의 대표작들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학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는 19일 전민동에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을 표창했다. 유성구는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마을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행복이음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드림스타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원자 및 모범가정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협력기관 관계자, 후원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수여, 선물 전달,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정혼란 최소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생활 민원 대응, 재난 및 사고 대응 등 4대 중점 분야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대비 재난 대책 마련,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활동 강화, 취약계층 긴급 복지서비스 지원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신성동 높은뜻감리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금 477만 5천원 기탁.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교인들이 모은 성금으로 취약계층 월동비 및 생활지원비 지원 예정. 2020년부터 매년 나눔 활동 지속.

대전 유성구와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 대상 홍보 협력 등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4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 발표 및 시연, 우수작 시상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국립한밭대학교, 대덕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데이터 활용을 통한 행정서비스 효율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키우는 관학 협력 프로젝트다. 보훈수당 지급 효율화, 지역 행사 시각화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향후 전문가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데이터 역량 강화 및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과 독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마을축제 수익금으로 라면 20박스 기탁.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