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 신성동이 성덕중학교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재료로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환경노동조합이 지역 공동생활가정 '이삭의 집'에 200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아동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환경노동조합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환경노동조합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대전유성소방서가 대량위험물저장시설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차량 20여 대와 50여 명의 인원이 동원됐으며, 자위소방대 초기 진화 및 대피, 탱크 화재 발생 시 유류 분산, 소방고가차 및 자립형 방수총 활용 진압 등이 진행됐다. 대전유성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시민을 위한 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성구가 민원처리 담당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악성민원 예방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유성구가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분야 혁신을 통해 '기회, 참여, 포용, 활력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구가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연명의료결정제도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보건소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유성구여성합창단이 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합창단이 참가했으며, 유성구여성합창단은 '산수갑산-가고지고 보고지고'와 'Nothing's gonna stumble my feet'을 경연곡으로 선보였다. 유성구여성합창단은 1990년 창단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으며,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대전 유성구가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로부터 햅쌀 500kg을 기탁받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와 로쏘(주)성심당이 밀밭 경관 조성 및 지역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산 밀 우수품종 보급, 생육관리 현장기술 지원, 밀밭축제 기획, 소비 확대, 밀 산업 육성, 대전 관광 활성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우수 농업인을 시상하고 영농퀴즈왕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6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유성구 장대동에 소재한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은 장대푸르지오 관리동 내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했다. 총 보육정원은 30명 규모로, 국공립 전환을 통해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 보육 활성화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민간 어린이집과 상생하는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23년까지 2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했고, 올해 계획한 9개소 중 5개소를 전환했다. 12월까지 4개소를 확충하여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대전소아진료협력중심의료기관인 봉키병원, 대전코젤병원과 함께 보건복지부 주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8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시행되는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아 2차 병원을 중심으로 병·의원 간 협력을 강화하여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성구는 소아 진료의 질을 높이고 지역 내 의료 전달 체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과 의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유성구의 소아 의료 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진료 공백 없는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