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저공해친환경 노면청소차’ 2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 주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3억 원과 시비 1억 5천만 원를 확보해 이번 청소차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존의 노면청소차는 디젤엔진으로, 경유를 사용하여 매연을 발생시켰으나, 이번 저공해 친환경 청소차는 CNG(압축천연가스) 엔진을 장착해 매연을 극소화하고 습식 및 건식 필터여과장치를 장착해 외부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청소차 도입으로 관내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공해 친환경 청소차량의 도입과 환경공무직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7일 유성국화전시회장 푸드트럭 구역(어은교 아래)에서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를 가져온 이들에게 무료로 아메리카노를 나눠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명 '용기내봐! 커피줄게' 행사로, 다회용컵 사용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1시부터 300잔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현장에 오셔서 커피 한잔과 함께 국화도 구경하시고, 탄소중립을 위한 한걸음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구청 소속 여자 레슬링팀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수상자는 일반부 총 5개 체급에 출전한 조수빈 선수가 62kg급에서 은메달, 오채은(76kg급)· 오정빈(55급)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유배희 레슬링팀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따라와 준 선수들과 우리 레슬링팀을 응원해주시는 구민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에서 높은 경기력을 발휘하고 나아가 메달까지 획득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단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9일까지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과제 발굴과 속도감 있는 현안사업 추진방안 등에 대해 실・국・소・원별 6개 그룹으로 나눠 자유롭고 심도있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내년도 역점사업 84개, 주요사업 131개 등 총 215개 사업에 대한 실효성, 타당성, 재원확보 방안 등을 세밀하게 점검해 민선8기 구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세부 추진방향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그동안의 사업추진 성과 분석과 정책여건 변화를 반영한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해, 민선8기 본격적인 미래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 유성이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특화과제 발굴,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역동적으로 행정을 혁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2일 베트남 동나이성 년짝현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송봉식 유성구의회 의장, 레탄미 년짝현 당서기, 응우옌 테 퐁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여했으며, 양 도시는 행정, 문화, 경제, 민간교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현재 유성구는 년짝현과 IT분야 우수인재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구 대표단이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 년짝현 측에서 제시한 사항이다. 유성은 관내의 대덕특구와 벤처기업 등 다양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년짝현이 해당 분야 인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동시에 관내 민간기업의 베트남 진출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대표단은 11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방문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우수한 전자통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였으며, 12일에는 유성구 장동 소재의 자율주행로봇 개발 기업을 방문하여 자율주행로봇 시연을 지켜봤다. 년짝...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4일 ‘2023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실버페스티벌은 2019년 시작해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유성의 대표적인 어르신 문화예술 축제로, 올해의 슬로건은 ‘청춘은 바로 지금’이다. 전국의 어르신 동아리가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추억의7080 DJ, 1인 시니어 버스킹, 체험부스, 추억의 고고장 등이 운영된다. 특히, 구는 축제를 국화전시회 기간에 함께 개최해 어르신께 어느 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연대회를 위해 준비하시고 연습해오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드린다”며,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활기찬 인생 2막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3일까지 관내 마을커뮤니티 공간 5곳의 개소식을 릴레이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커뮤니티 공간은 유성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은 직접 내가 사는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하고 조성하며, 구는 개소당 2천만 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달 26일에는 열매마을 8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위치한 ‘어울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이번 4일에는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위치한 ‘꿈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또한, 10일에는 진잠동 지역의 다문화커뮤니티 공간 ‘진잠스토리’와 노은2동 송림마을6단지아파트 내 다목적 생활공간 ‘송림마당’을, 13일에는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위치한 ‘마을거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걸어서 10분거리의 마을커뮤니티 공간은 2025년까지 총 20개소를 조성할 계획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민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4일 유성구 관내에서 민선8기 주요 핵심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확보 대응 관련 지역구 국회의원 예산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내년 예산안 편성에 ‘건전재정’ 강화 방침을 강조하면서 유성구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의 국비확보에 난항이 예상됨에 따라 정용래 구청장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정 구청장과 이상민․조승래 지역구 국회의원 등은 유성구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방동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2,3단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추진,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등 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힘을 합쳐 대응하기로 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국가 건전재정 강화도 중요하지만 구의 더 큰 도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주요 사업이 때를 놓치지 않고 진행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구정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상민 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3년 청년 데이터기반 문제해결단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문제해결단은 지역인재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키우고 지역문제 참여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됐으며, 구는 올해 5월부터 충남대학교 사회공헌센터와 협력해 충남대, 한밭대 학생과 멘토교수를 매칭, 4개월간 문제해결단을 운영해왔다. 이번 보고회에서 학생들은 환경, 안전, 문화 등 9가지 분야의 지역문제에 대해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제안했다. 제안된 의견으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 인프라 개선, 영상감지 기반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 등이 있었다. 유성경찰서와 유성소방서 관계자도 참석하여 학생들의 치안과 재난안전 관련 제안을 경청했으며, 구는 추후 두 기관과 협업하여 학생들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데이터는 정책결정 시 객관적이며 과학적인 근거자료가 된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유성의 혁신과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중장년층 어르신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년 첫 디지털투어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르신들은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운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법을 토대로 관내 식당, 카페 등을 방문해 직접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메뉴를 주문했다. 참가자들은 5명씩 조를 이뤄 활동했으며, 택시앱 이용, 편의점 기프티콘 사용, 카페·식당 무인 키오스크 주문, 과학관, 갤러리, 족욕체험장 방문 및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전송, 건강앱 활용 등을 체험했다. 구에 따르면, 디지털투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료들끼리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키오스크 주문 등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만족했으며, 오는 10월 20일에는 두 번째 투어를 개최한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4일 ‘2023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상점검은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대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유성구지회(지회장 이관중) 주관, 유성구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문한 주민들은 안전한 주행을 위한 기본점검을 비롯해 부동액, 엔진오일, 워셔액 보충과 전구류 등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무상으로 차량 점검받으시고, 안전하게 고향 다녀오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음달 4일부터 관내 1인 가구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취미 품앗이 연결사업 ‘차이나는 클라쓰(class)’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평소 소통의 부재와 경제적 부담 등 여러 이유로 취미활동을 즐길 기회가 적은 40~60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선호도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제, 심리, 주거, 취미 분야가 있으며, 솔로를 위한 미래준비와 추억의 드로잉(매주 수요일), 일상을 달래주는 허브테라피(매주 금요일), 가구조립을 즐겁게 DIY(매주 토요일) 4개 클래스가 11월 25일까지 각 4회씩 운영된다. 신청은 18일부터 유성구 슬유살롱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구는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간 청년층에 집중되었던 1인 가구 프로그램의 범위를 중・장년층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