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아 3개월령 이상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유성구 주민 중 동물 등록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 시간과 장소는 유성구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지역산업과(042-611-2335)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접종장 방문 시 배설물 처리봉투를 휴대하고, 반려견에 목줄과 인식표를 착용해 성숙한 반려동물 에티켓을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올해 전시회를 ‘국화 향이 보내는 유성의 가을 편지’라는 주제로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24일 동안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유림공원에 국화를 집중 전시할 예정이며, 유성온천문화공원 등 13개 동에도 분산 전시해, 유성 전체를 국화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14일 개막하는 국화음악회와 더불어 매주 주말 연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 전년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행사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의 행복과 여가 힐링을 위해 국화를 비롯한 전시작품을 불철주야 키워내고 계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부터 관내 배움사랑방 15개소에서 83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배움사랑방은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습하고 소통하는 마을단위 학습공동체로, 기획과 운영은 주민이 담당하며, 구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상반기에 용산동 에버그린 사랑방(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전충남지역대학) 등 11개소를 운영하였으며, 7월에는 배움사랑방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하여 총 4개소를 지정했다. 유성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구성 및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ifelong.yuseong.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나와 가까운 곳에서 열린 배움터의 역할을 수행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학습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정착을 위해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 마스크 일상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성구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식품위생업소에 투명 위생마스크 및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고,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클린(Clean) 유성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이후에도 위생업소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스크 일상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 6,871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위생마스크를 지원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음식점 종사자분들의 작은 노력이 청결한 외식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니 마스크 착용 일상화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유치원 8개소를 대상으로 차례로 ‘찾아가는 환경극’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집 녹색생활 지킴이 ‘그린이’를 양성하기 위한 3단계 교육 과정 중 하나로, 구는 그동안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1단계 방문환경교육, 2단계 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해왔다. 환경극은 ‘우리들이 환경지킴이가 돼 건강한 지구만들기에 앞장서자’는 내용의 연극과 노래, 율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극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9월 8일까지 8개소 유치원의 직전 두 단계 교육과정을 마친 43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하은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그린이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래세대에 환경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환경공무직 직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형 저상청소차’ 1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별도 탑승공간이 없어, 직원은 차에 매달리다시피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며 위험에 노출됐다. 이번 저상청소차는 운전석과 쓰레기 수거공간 사이에 별도 탑승 공간이 설치되었으며, 특히,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저상형으로 제작되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청소차를 구입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의 마을축제가 전민동을 시작으로 원신흥동까지 총 13개 동에서 풍성하게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첫 시작인 전민동 축제는 오는 26일 개최되며, ‘제20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라는 제목으로 다채로운 행사, 플리마켓, 마술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9월에는 2일 학하동(별밭광장)・온천1동(유성온천공원), 15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17일 온천2동(유림공원)이 개최된다. 또한, 10월에는 13일 상대동(상대아이파크 뒤 수변공원), 14일 신성동(신성동 일원)・노은1동(은구비공원), 관평동(동화울수변공원), 20일 구즉동(송강근린공원), 28일 진잠동(진잠동 일원)・노은2동(송림근린공원)・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이 준비되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는 마을축제는 우리 구의 오랜 전통이고 자랑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음달 9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어르신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의료서비스는 가정으로 의사와 한의사가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방문의료·방문한의’와 퇴원환자의 자택에 방문하여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방문재활’이 있다. 또한, 돌봄 서비스는 가정으로 요양보호사를 파견하는 ‘일시재가’와 더불어 자택으로 식사를 배달하는 ‘영양급식’, 집 수리·수선, 방역 등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주거편의’가 있다. 사업 대상은 7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등급 재가급여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 대상자, 급성기·요양병원 퇴원환자 등이며, 소득에 따른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되며, 추후 동은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한 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의 필요서비스를 결정하고 지원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골목형상점가 3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확인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봉명동우산거리골목형상점가(봉명동), 진잠골목형상점가(원내동), 장대골목형상점가(장대동), 총 3곳이다. 그동안 유성구는 유성시장, 은구비서로, 장대패션상가, 노은상가연합 4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으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총 7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에서 빠른 시일 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는 등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선정을 위한 13개 동 주민총회를 8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2억 8천만원 규모의 공모사업으로 처음 시작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올해 13개 동, 총 13억 원(동별 1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올해 접수된 제안사업 총 312건 중 상정된 사업은 총 115건 16억 8천 4백만 원 규모로, 주민총회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최종 사업내용과 규모를 확정한다. 일정은 8월 9일 노은1동, 상대동, 8월 10일 전민동, 8월 11일 구즉동, 8월 17일 관평동, 온천1동, 8월 18일 진잠동, 노은2동, 8월 25일 노은3동, 8월 30일 온천2동, 신성동, 8월 31일 원신흥동, 9월 2일 학하동 순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총회를 준비해 주신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자치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31일까지 ‘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둔 음식점 중 영업 기간이 신고일로부터 6개월이 지났으며 좌식 테이블을 보유한 업체이다. 신청은 유성구청 위생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업체를 선정해 업소당 교체 비용의 50% 이하(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업체는 2개 이상의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해야 하며, 6개월 이상 유지관리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7일 원신흥초복용분교 학교돌봄터를 대상으로 ‘신나는 유행(유성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나는 유행(유성여행)’은 학교돌봄터 등의 돌봄 기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와 결합한 특별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원신흥초복용분교에서는 ‘다함께 신나는 전통놀이 마당’이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도깨비 씨름, 외양간놀이, 대문놀이, 제기 만들기, 달팽이 놀이, 강강술래 마당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지원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확대・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