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새롭게 구성된 ‘제 6대 유성구 청소년의회’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성구 청소년의회는 구정 운영에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15명은 여름방학 동안 아동 정책교육, 제안정책 가심사, 여의도 국회의사당 견학, 제안정책 발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보장하여 아동이 존중받는 유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3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콘셉트는 ‘한여름밤 휴양지의 비치바(Beach bar)’로,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특히, 맥주부스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컵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행사장 조성에 폐목재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축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캣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재즈보컬 ‘말로’, 독보적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감각적인 한국형 재즈음악을 선보이는 ‘윤석철트리오’와 다양한 장르의 지역밴드들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의 품격에 걸맞은 쓰레기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를 만들겠다”며,“주말 저녁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재즈음악과 수제맥주가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룡래)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당근마켓에 ‘유성구청’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7월 초부터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공공프로필은 지자체 등 공공기관들이 당근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알리고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공식 소통 채널이다. 이용자는 유성구가 활동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공공프로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동네생활(동네소식) 탭’에서 새롭게 올라온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유성구청 프로필 ‘단골맺기’를 누르면 유성구에서 전하는 새 소식을 빠르게 안내받을 수도 있다. 유성구는 구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을 개설했으며, 해당 채널이 지역 주민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행정구역상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은 현재 운영 중인 공식 SNS 외에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기반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권역별 주요공원 6개소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물놀이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의 물놀이시설과 쉼터, 샤워시설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유성구는 각 물놀이장에 특성에 맞는 테마시설을 설치하고, 워터워즈 물총놀이, 버블파티, 워터싸커 등의 체험형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 최종 개장 직전에 안전관리 전문가들과 함께 시설 설치 상태, 안전관리 대책 등 물놀이장 전반에 걸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개장 이후에는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 배치하고, 매일 수질과 시설물을 점검하여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 물놀이장이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차별화된 팝업형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다”며, “어린이들에게 도심 속 시원하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할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유성구 포함 전국 12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유성구는 돌봄이 필요한 2,5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는 7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장기요양 등급외 A·B, 노인맞춤돌봄중점군, 급성기·요양병원 퇴원환자 등이다. 유성구는 대상자 발굴과 방문상담을 위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지원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75세 이상 우선관리대상자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 필요도 조사를 실시하여 적극적인 돌봄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방문의료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 간의 연계를 강화하여 전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원신흥동이 ‘창문청소로봇’ 물품 공유서비스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물품 공유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환경오염과 경제적 어려움 등 늘어나는 도시문제를 공공자원을 활용해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동은 혼자서도 집 안팎 유리창 청소가 가능한 창문청소로봇 5대를 준비했으며, 물품 대여를 원하는 주민은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7일간 대여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장은 “지금은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공유문화를 확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거동불편 등으로 적절한 의료지원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일차의료기관 6개소와 협약을 맺고,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사와 방문의료지원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월 1회 동행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실태를 고려한 맞춤형 통합돌봄을 지원한다. 유성형 방문의료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희망복지과(042-611-6101)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비·말기 질환을 앓고 있거나 의료기기를 부착하여 건강관리가 어려운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다함께돌봄센터(유성아이 1~7호점, 학교돌봄터)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다함께돌봄센터 조성 이후 최초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종사자들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민간위탁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소통을 위한 힐링 강연, 다함께돌봄 사업 전문교육, 소통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센터 간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나아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제공을 위해 힘쓰고 계신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의 돌봄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5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입주민, 관리주체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아파트 관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관리 방안, 공동주택 관계 법령 및 관리규약 준칙,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련 사항,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방법 등에 관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올바른 주거문화를 이끌고, 나아가 살기 좋은 아파트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동주택 입주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등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일 '2024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입시박람회는 유성구와 충남대학교가 함께 주최・주관하였으며, 수도권 15개교, 거점 국립 및 공과대 10개교, 대전권 27개교 등 전국 52개 대학이 참가한다. 유성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입시전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진행되던 대학별 입시설명회 및 입시상담,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그대로 진행하고, 대입특강을 신규로 편성하여 총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학입시박람회는 매년 달라지는 다양한 입시제도의 대응 전략을 제공해 지역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관내 토지소유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미지급용지 보상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미지급용지란 종전에 공익사업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법령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토지로, 금번 신청은 도로에 한한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7필지(1,769㎡)에 대해 총 4억 8천만 원의 보상을 완료하였으나, 현재는 유성구민들의 관련 정보 및 법령 미숙지, 복잡한 상속 절차 등의 문제로 미지급용지에 대한 보상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다. 신청은 토지소유자가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유성구 건설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접수 시, 유성구는 현장조사를 거쳐 지적측량, 감정평가, 보상협의 등의 검토 과정을 거쳐 미지급용지 대상 여부를 결정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정 여건을 감안, 매년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공공건물을 만들기 위해 ㈜에프에스, 이엠시티(주)와 손을 잡았다고 31일 밝혔다. 두 기업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데이터기반 스마트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에 유성구를 실증기관으로 응모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 기관은 3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선, ㈜에프에스는 유성구 내 일부 경로당에서 과전류 등 전기화재 전조증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화재를 예방하는 ‘스마트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을 실증한다. 또한, 이엠시티(주)는 사회복지관, 구·동 청사에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설비를 그대로 활용해 공공시설의 소방설비 등과 연계하고, 문제 발생 즉시 스마트폰 앱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격관제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유성구와 두 협약기업은 유성구 내 공공인프라 및 정보 공유, 사용자 의견 수렴을 통한 기능 보완 및 사업화 등에 협력하여 테스트베드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실증 성공 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