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5차 유성구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에서 주관하고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대덕특구의 역사 및 기관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원 기관들의 연계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현안 등을 공유하며 새로운 기술 등을 접목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를 품은 도시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키는데 과학기술을 활용하자는 논의를 이어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기관협의회가 주민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생활 곳곳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씽크탱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시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전했다.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사업'은 지역 내에서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그 상품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동네 상점들을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연결하여 지역밀착 개념의 유통체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2월 28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유성구를 포함한 최종 2개 지자체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유성구는 국비 6억 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7억 8000만 원을 투입해 1인 가구와 아파트 주거단지가 밀집된 유성구 어은동·궁동 일원에 지역 상품의 유통·판매를 위한 유통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유통거리엔 팝업 동네상점, 팔로워 동네상점 등 31개 동네상점이 구축되어 로컬생산품을 소비자가 체험하고 구매할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특히, 4대 전략 품목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첫걸음’을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SNS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NS 인증 이벤트는 주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탄소중립 친환경생활실천 문화 확산과 함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장바구니 등 이용하기,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친환경생활 실천 활동 2가지 이상을 사진 찍어 본인 SNS에 올린 뒤, 이벤트 참여 페이지에 참여자 정보 및 인증샷 URL주소를 기재한 이벤트 참여 완료 글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페이지는 유성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블로그 이벤트 안내 글의 참여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의 강점인 대덕특구를 활용해 청소년과학프로그램 ‘2023년 꿈나무과학멘토’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꿈나무과학멘토는 관내 연구기관, 기업, 대학이 참여하는 멘토기관과 학교 등의 멘티기관을 연계, 멘토기관의 과학자가 과학실험 및 체험 위주의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멘티기관에 제공한다. 지난 2011년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학생들을 위한 과학대중화 사업으로 시작하였으며, 구와 연구기관, 대학 및 초·중학교와의 네트워크도 강화하여 지역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올해는 총 14개 멘토기관(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등 정부출연연 10개 기관 및 충남대, 한국과학기술원 2개 대학, 대전지방기상청, LG에너지솔루션)과 60개 멘티기관을 연계하여 학교로 직접 방문하거나 기관으로 초청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꿈나무과학멘토는 과학기술 분야의 유능한 인력과 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 용산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전했다. 현재 입주 중인 호반써밋 그랜드파크는 1,747세대로, 유성구는 3,860여 명이 관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동민원실은 오는 17부터 내달 12일까지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1블럭 주민카페에 설치·운영되며, 전입신고·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인감증명서 발급, 폐기물스티커 판매 등의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아울러, 유성구는 입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자 안내책자 ‘똑똑유성’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홍보물을 이동민원실에 비치·배부하기로 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입주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하지 않고도 집 앞에 마련된 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든, 먼저 찾아가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봄을 맞이해 이색적인 이벤트 ‘2023 음악이 있는 유성산책 버스킹’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관내 도심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공공기관 방문객을 위한 공연도 준비해 눈길을 끈다. 버스킹 공연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80여 팀이 신청한 가운데, 외부전문가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레브드집시, 로페스타 집시밴드 등 최종 15개 팀이 선정됐다. 또한, 유성구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지난 11일 버스킹 출연팀을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하고, 공연 일정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버스킹 공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문화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유성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성산책 버스킹에 출연하는 지역‧청년 예술인의 공연이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협약에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사)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가 함께 하였으며, 더 좋은 유성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유성구 지역 특색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시적인 아이디어 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창업자 인재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가지며, 협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 및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유성구 특색에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민의 취업난 해소 및 고용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종량제봉투를 적극 활용한다고 5일 전했다. 유성구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L 봉투에 ‘알려주세요! 유성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유성구 희망복지과 및 행정복지센터의 상담 번호를 넣어 새로운 종량제 봉투를 배부한다. 주민들은 종량제봉투를 보고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대상을 신고할 수 있으며, 유성구 희망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고 접수 시 대상 가구를 방문, 긴급지원이나 맞춤형 급여 신청 안내, 민간후원 등을 통해 대상가구가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종량제 봉투는 상반기 전체 재사용 10L 봉투 중 65%로 제작․배부되며, 기존 봉투 재고 소진 시, 매당 330원으로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주민들은 기존 봉투와 새로운 봉투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새로운 봉투에는 귀여운 ‘유성이’ 캐릭터가 사용돼 주민들의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유성우체국과 복지등기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서비스로, 유성구는 위기 징후가 있는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가구, 기초생활수급 탈락·중지 가구, 긴급복지 신청 탈락 가구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등기우편을 발송하며, 집배원은 이를 배달하면서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을 파악한다.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집배원이 위기조사 점검표에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집 앞에 우편물이 쌓여 있다.', '집 주변에 쓰레기 또는 술병이 많이 보인다.' 등의 문항을 작성 후 회송하면,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도를 파악하여 지원에 나선다. 특히, 유성구는 해당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대전유성우체국 소속 집배원 9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더욱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공약 담당부서 및 관계부서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약 담당부서의 책임의식을 제고하는 등 민선8기 공약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이라는 주제로 매니페스토 운동의 필요성,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방법, 숙의민주주의와 배심원제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 사무총장은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주문했으며,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도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공약은 35만 구민과의 약속이자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구정 과제”라며,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점검을 통해 민선8기 5대 분야 37개 공약사업을 완벽하게 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전했다.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2단계, 2년 차를 맞이한 유성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참여와 돌봄으로 도약하는 여성친화도시 유성’의 비전 아래 5대 분야 5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5대 분야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로, 유성구는 특히, 정책 추진에 있어서 주민의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난해 구성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더욱 활성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올해 유성구가 여성친화도시 2단계, 2년 차에 접어들었고, 여성을 비롯한 모든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사고, 질병 등으로 퇴원한 환자 또는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 가족의 부재로 돌봄 불안을 겪는 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거주지 동 담당자가 개인별 욕구를 파악하여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구에서 서비스를 의뢰하면 제공기관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업무협약은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영양급식, 주거편의의 통합적 서비스 지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 노력 및 민원 응대, 각 기관 직원 역량강화교육 등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선정된 7개 기관과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으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본돌봄뿐만 아니라 AI(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