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공원과 녹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2억 원을 투입, 적극적으로 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전했다. 우선, 유성구는 도시공원 및 완충·경관녹지 등의 수목 관리와 더불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며 사업추진 시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녹지대 생태환경 개선사업(3억 원), 무장애 공원환경 개선사업(1억 원),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10억 원),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4억 원),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정비사업(2억 원), 광장 리모델링 사업(3억 원), 경관개선 사업(5억 원), 잔디 및 수목 관리사업(29억 원), 시설물 정비사업(5억 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퍼걸러 설치 등) 사업은 시민들의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야외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요 공원 및 광장에 1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공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성북동·방동저수지 일원의 개발계획인 ‘그린스위치(자연에서 일상을 전환하다.)’의 일환으로, 지난 10년 동안 방동저수지 개발을 위한 관광레저단지와 골프장 건설 좌절로 실망했던 주민들에게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약 107억 원을 투입하며, 토지 소유주인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윤슬거리’라는 이름의 수변데크길을 조성하고, 볼거리 풍부한 음악분수를 설치하는 등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한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에 햇빛이나 달빛에 비추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며, 음악분수 관람광장은 방동 지형을 본떠 꽃봉오리 모형으로 구상되었다. 사업은 올해 2월에 시작하여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23년 청년정책 비전을 ‘청년의 밝은 미래, 유성의 더 좋은 미래’로 설정하고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유성구 청년정책위원회(위원장 부구청장)를 열고 2023년 유성구 청년정책시행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4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일자리․주거․역량교육 등 5대 분야 25개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핵심분야로 꼽히는 일자리 분야에는 스타트업파크․기업연계 일자리창출, 디지털 골목식당 운영, 디지털전환지원센터 청년점 운영 등 맞춤형 청년일자리를 지속확대해간다. 주거 분야로는 유성구 청년주택 확보 및 공급방안을 마련하고, 국토부와 연계한 청년월세 한시 지원 등 청년 주거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청년역량․교육 분야는 대전청년마을 ‘여기랑’ 본격운영, 금융․경제 및 취․창업 교육, NFT 크리에이터 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역량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복지․문화 분야로는 청년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스마트 농업(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하여 충남대학교·진잠농협과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용래 대전유성구청장,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김대식 학장, 진잠농업협동조합 김종우 조합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 유성구는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 등 행정 지원, 충남대학교는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한 인력 지원, 스마트 농업시설 구축을 위한 컨설팅 지원, 진잠농협은 스마트 농업 육성을 통해 생산된 지역 농산물의 유통 및 소비 촉진 지원이 있으며, 3개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대응책으로 신성장 동력산업인 스마트 농업 활성화에 주목하고, 관련 사업 추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스마트 농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3기 유성구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위촉한 기자단은 대전시에 거주하며 구정에 관심이 많고 경험이 풍부한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대전 유성구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와 축제, 맛집,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시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또 대전 유성구에서 시행중인 각종 시책 등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등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블로그와 사진기사 뿐만 아니라 숏츠와 릴스 등 젊은 층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자단은 그동안 주민에게 유용한 기사를 충실히 발굴해 왔다.”며, “유성구의 발전상과 구정뉴스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8개 분야, 총 사업비 5억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신규),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 지하주차장 디밍형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사업, 전자투표서비스 지원사업 등이 있다. 특히, 중부권 최초로 추진하는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지원사업’은 2023년도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규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재난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 및 대처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단지별 신청이 가능하며, 대전 유성구는 신청 단지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3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마을커뮤니티공간 조성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월1일부터 공개모집한다고 전했다. 먼저, 유성매직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 가운데 주민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치역량을 키우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공모사업 분야로는 주민 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성장지원형 사업과 사회적 여건을 반영한 의제해결형 사업으로 나눠 추진하며, 신청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활동하는 주민 모임 또는 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 또는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와 사전상담을 준비하였으며 각 7일~11일, 13일~16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마을활동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을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우수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에 등록한 학습동아리 중 심화학습과 재능기부를 주된 활동으로 하는 동아리로, 대전 유성구는 활동영역별 특성에 맞게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심사하여 총 5개 팀을 선정, 동아리별 1,000천 원씩 총 5,000천 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센터(https://lifelong.yuseong.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611-656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에는 음악, 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4개 동아리가 등록되어 있으며, 매년 동아리 역량강화 및 활동 지원사업과 동아리실 무상대관 등 동아리 육성과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상화 유성구 평생학습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6일 상대동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아파트에서 초등방과후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6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6호점은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아파트 113동 1층에 자리하며, 대전 유성구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지난해 8월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 12월 말 조성을 완료하고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센터는 전용면적 187.47㎡, 정원 35명으로 유성구가 조성한 12개 돌봄공간 중 가장 넓으며, 대전 유성구는 이번 6호점을 아파트 입주자회의와 협업해 실내체육, 환경 프로그램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특화시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정용래 유성구청장, 송봉식 유성구의회 의장, 수탁법인 관계자 및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 테이프커팅, 내빈소개, 기념사, 시설소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 유성구는 올해 센터를 3곳 더 설치, 오는 2026년까지 다양한 형태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3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26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신청 및 접수한다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업을 주 생계수단으로 하면서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유성구 관내에 주소를 두고 실질적으로 농업생산을 하는 여성농업인으로 사업시행연도 기준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1948.1.1.~2004.12.31. 출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사람이어야 한다. 단,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 총액이 전전년도(2021년) 기준으로 3,700만 원 미만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받는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방법은 대전광역시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행복바우처 카드(명칭: 행복카드) 형태로 발급되며 지원금액은 개인부담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죽동금성백조예미지 아파트에서 방과후 초등아동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5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유성아이 5호점은 예미지아파트 107동 1층에 자리하며, 구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 구가 시설을 설치하고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이 수탁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한다. 이날 개소식은 정용래 유성구청장, 인미동 유성구의회 부의장, 수탁법인 관계자 및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 내빈소개, 기념사, 시설소개,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 6세부터 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시 및 일시 돌봄서비스, 숙제지도, 독서지도,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입소를 희망하는 가정은 유성아이5호점(042-825-1277)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한밭대학교에서 ‘2022 하반기 청년 데이터기반 문제해결단’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충남대, 한밭대와 협업하여 지역인재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키우고 지역문제 참여의식을 고취하고자 관학협력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2022년 상반기 충남대와 한밭대가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을 함께 추진하였으며, 지난 9월부터 충남대와 한밭대 학생 40명(9개 팀)과 멘토교수 9명을 매칭하여 4개월간 하반기 청년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관광, 복지, 재난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제에 대해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해결책을 제안하였으며, 대전 유성구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는 것은 정책결정의 중요한 과정이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