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3일간 열린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신성동 주민자치회가 장려상(열린사회시민연합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국의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를 공모하였으며, 접수된 320개 사례 중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총 6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유성구 신성동주민자치회는 마을 내 활동하는 공동체·주민·학교· 관공서 등이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마을의 일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조직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주민총회 및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서 주민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확장한 점에서 주민조직네트워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조직을 구성하고 마을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앞으로 이루어나갈 주민자치의 모델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원장 고영주)과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유텀블러 세척·수거함’의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고 17일 전했다. 지난 3월 대전 유성구는 '과학기술을 이용한 자치구 특화 문제해결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공유텀블러 수거시스템 제작·실증’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대전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실제 시스템 설치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지난해 6월 유성구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조성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 4월부터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내에 다회용컵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컵 회수를 위한 공공 기간제근로자를 지원해 오고 있다. 더 나아가 11월 16일 충남대 캠퍼스 내 6개 장소에 세척 및 살균기능, 수거함 모니터링,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자가발전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IoT수거함 9기가 설치되어, 11월 말까지 사용자를 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세동마을다목적공동이용시설(회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세동마을다목적공동이용시설(회관)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 및 국비를 지원받아 연면적 392.7m2,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지역농산물에 기반한 각종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촌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음식체험교육장, 강의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김영현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장 등 세동 마을주민 일동은 유성구에 “평소 지역농업의 가치증대에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동이용시설이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업가치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을 중심으로 주민의 참여와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월요일과 수요일 송강사회복지관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들도 차별이나 배제 없이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근)의 ‘방과후 교실’과 송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의 ‘장애아동 탁아방’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로봇 모형을 조립하여 입력한 명령대로 작동시키는 로봇코딩 과정과 3D펜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제작하는 3D펜 과정이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아동들이 사회에 적응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디지털 세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9일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에서 ‘제3회 유성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유성 과학축제’는 유성구가 지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올해의 과학문화 도시’에 선정되며 시작되었다. 특히 올해는 UN 세계 기초과학의 해를 기념하며 ‘과학 유성 찾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자율주행 감성로봇 체험, 유성구 과학명소를 탐험하는 보드게임 체험, 축제 당일 13시, 15시 ‘서프라이즈 과학실험쇼’ 공연 등이 준비된다. 또한, 지난해 유성구가 최초로 시도하여 큰 호응을 받았던 성인과학파티 ‘유성S.P.A(Science party for Adults)’가 ‘로봇도 사랑을 할까요?’란 주제로 19세 이상 성인들만을 위한 행사로 사이언스 뮤지움 넥스페리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 외에 SF를 테마로 한 이현진 작가의 작품 전시와 풍성한 과학체험부스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유성과학축제에 대한 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1인 가구 구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구의 전체 가구 수의 약 41%를 차지하는 1인 가구에 필요한 정책을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발굴하고자 실시되었으며,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접수된 총 35건의 아이디어 중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을 선정하였다. 수상자로는 1인 가구의 소규모 주거 수리 비용 지원사업 '도와줘! 홈즈'의 제안자 남윤아 씨가 대상을 받았으며, 그 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노력상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를 위한 구민 여러분의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제안하여 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는 차년도 사업으로 반영, 추진하여 1인 가구가 더욱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용역은 12월 초부터 시작되는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하여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현장과는 또 다른 축제의 재미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협력기관인 한밭대 및 구 관계부서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메타버스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 보고,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소개 및 서비스 시연,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메타버스는 미래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디지털 뉴딜 시대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다”며, "우리 구의 축제, 관광, 행정 등 여러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구민에게 새로운 시대 가치를 담은 혁신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대전 자치구 중 벼 재배 면적이 가장 많은 유성구는 시 전체 목표량인 1,375.35포(800kg 기준) 중 약 58%인 796.35포를 9개 동 153여 농가로부터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일정은 8일 진잠동(농업기술센터), 9일 학하동 (농업기술센터), 11일 구즉동, 신성동, 전민동, 관평동(북대전 농협 대동창고), 17일 온천1동, 노은1동(유성농협 자재센터), 노은2동(외삼동 마을입구)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은 2022년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연말에 결정되므로, 대전 유성구는 매입 직후 포대당 중간정산금 3만 원을 선지급 후 연말에 정산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값진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달 8일부터 4주간 개최한 국화전시회가 55만 명이라는 방문객의 발길을 끌며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전시회를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라 작년보다 확대하여 열었으며, 2022년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연계하여 세계인과 함께하는 과학도시 유성을 홍보하였다. ‘국화꽃 향기에 실어 묻는 너의 안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유림공원, 온천공원 및 13개 동에 50여 종의 국화 17만 본(7천만 송이)과 국화조형물 1,000여 점, 디지털산책로, 국화정원, 충남대·한밭대가 참여하는 학생 미술작품, 풍경화 및 세밀화, 수석 및 국화분재 등이 전시되었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방문객들의 먹는 즐거움을 위하여 먹거리 판매부스 및 푸드트럭을 운영하였으며, 각종 연계행사도 함께 개최하여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특히, 전시회장을 가득 채운 국화는 유성구 직원들이 1년 동안 직접 재배해 운반, 설치까지 모든 작업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중학교 3개교(성덕중학교, 대전 송강중학교, 진잠중학교)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청소년들의 심리와 정서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학교 내에 캠핑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청소년들에게 MBTI(성격유형지표)를 활용하여 각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우리만의 대화방, 컬러테라피, 향기테라피, 보드게임 등)을 진행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힐링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일 유성문화원에서 65세 이상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르신 디지털 활용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생활 속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에서 디지털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카페, 식당 등에서 키오스크 주문체험과 같은 디지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골든벨 대회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퀴즈 프로그램에 접속한 후 스마트폰과 디지털기기 활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며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처음 열린 이번 대회의 수상자는 최우수상 박명례 님(75세, 전민동), 우수상 이신예 님(79세, 전민동), 장려상 송덕임 님(81세, 전민동)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사회에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서는 디지털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9일 개최된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일상, 다시 시작하는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과학자와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탄동천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행사를 계기로 오랜만에 만난 주민과 과학기술인들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련된 18개의 체험부스와 그림전, 사진전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과학인들과 시민이 하나로 물드는 시간이었다”며, “이제 유성을 넘어 대전의 대표 가을명소로 자리매김한 탄동천 단풍길을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