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24일(토)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의 독서능력 향상 및 유성구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공지된 10권의 출제도서를 읽고 독서퀴즈를 풀이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중간탈락자에게는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진다. 또, 장기자랑과 축하공연도 마련하여 참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독서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영양분과 같은 중요한 활동이다. 독서골든벨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에 즐거움을 느끼고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위해 책과 연계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제5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21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기획단’은 충남대와 한밭대의 지역문제해결 융합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지역문제해결 대학협력 사업이다. 대전 유성구는 그동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을 구정에 접목해 어은동 안녕축제 꽃 나눔 행사, 초등학교 교과연계 스탬프투어 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청년기획단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 활동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획단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반영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유성문화원에서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의 공동주관 하, 올해 다섯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참여자들의 기부 및 기탁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는 모금행사로, 어려운 아동과 구민들의 소원을 신청받아 12월 후원자가 산타가 되어 대상자에게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후원기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유성문화원 동아리 나빌레라팀, 시조반, 현대예술단팀의 재능 기부 공연, 유성문화원의 100만 원 후원, 꾸드뱅(대표 정성한)의 100만 원 후원 등이 이뤄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 정신으로 행사를 진행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중등교과과정과 마을활동을 연계·접목하여 청소년들의 마을인식을 개선하는 중등마을교과연계활동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째 운영되는 ‘유성On마을별’은 우리 구 On(온 : 전체) 지역에서 마을의 별인 청소년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장을 경험함으로써, 마을을 생기 있게 변화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관내 학교 교사·마을 교육활동가·마을 기업가 등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교육과정은 교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영화‧음악 이야기, 마을영상 제작자와 함께하는 영상제작 교육,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마을이야기, 음악이 있는 마을 홍보영상 제작으로 구성되며, 유성구 관내 중학교 2개교(대전 자운중학교, 유성중학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자체-마을-학교가 만난 마을 교과과정 ‘유성On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일부터 열악한 출퇴근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착한셔틀’ 서비스의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관내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는 중증 장애인 근로자 28명을 대상으로, 2개 노선에 25인승 미니버스 2대를 활용하며, 탑승료는 무료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자택 앞에서 근무지까지 운행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셔틀 서비스, 승하차보조원의 장애인의 승하차 보조 등이 있다. 또한, 셔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90%가 발달(지적·자폐)장애인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장애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신 ICT (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적용한다. 특히, 얼굴인식기반 셔틀 전용앱(SKT 기술지원)과 GPS기반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손목형 IoT 기기 ‘스마트 지킴이’(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공학기기 지원)를 통해 탑승자의 이동 및 승하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캠핑과 과학을 결합한 과학문화 행사 ‘유성에서 즐기는 별빛 바캉스’를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 하기동에 위치한 하기숲 캠핑장에서 열리며, ‘캠핑과 과학’을 결합하여 구민들에게 가을밤 우주·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천문연구원 과학자와 함께하는 천체관측, 가족대항 캠핑요리 대회, 별빛 바캉스 음악회, 마술쇼·버블쇼 공연, 재치 있는 사회자와의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되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화) 09:00부터 16일(금) 18:00까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www.yuseong.go.kr/science/)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대전 유성구는 3일간 42가족(일자별 14가족)을 모집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인 하기숲 캠핑장에서 자연과 과학문화를 연계하여 기획됐다.”며,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하며 즐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드림스타트 지역사회자원’에 대한 일제정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현장방문 및 유선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존 드림스타트 지역사회자원 128개소에 대한 지속 연계 가능 여부를 정비하고, 신규자원 12개소를 추가 발굴하여 유성구 드림스타트 홈페이지(https://www.dreamstart.go.kr/yuseong)에 게시하였다. 한편, 대전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가족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례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아동 가정에 대한 가족 기능 향상과 안정적 양육 환경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아동의 욕구와 가구 여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영상으로 직접 제작하는 ‘어르신 영상 자서전’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세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만65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9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일주일에 2회씩, 총 12회 교육을 진행하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니어미디어단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교육과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지원한다. 또한 11월 초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자서전 상영발표회를 개최하여 가족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여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집은 내달 8일까지 유성실버복지센터에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또는 유성실버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민동(동장 김선희)이 오는 27일 전민동 엑스포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9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3년 만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민동 마을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희 전민동장은 “3년 만에 지역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온천2동 한마당 축제와 금번 전민동 마을축제를 이어 10월 말까지 각 동별 마을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ICT 기반 보조공학기기와 승하차 보조인력을 활용하여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출근을 돕는 민관 협력형 셔틀서비스 ‘착한셔틀 플랫폼’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성구 외 5개 민간기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SK텔레콤·재단법인행복커넥트·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모두의셔틀)이 참석해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유성구: 시범사업 운영 총괄, 중증장애인 출근 문제 해결 및 고용 촉진 지원, 공단: 보조공학기기 및 고용지원제도 연계 지원, SK텔레콤: 착한셔틀 기획총괄,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활용한 이용자 위치 확인 및 얼굴인식 솔루션 제공, 재단법인 행복커넥트: 고객관리 및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지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기관 의견 조율 및 중재 지원, 모두의셔틀: 최적 안전 경로 구상 및 사업 실행 지원이 있으며, 6개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노은3동(동장 장귀숙)이 주민의 자발적 나눔 실천을 통해 공유문화를 확산시키는 '공유 생필품 나눔함'을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공유 생필품 나눔함'은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마련되어 있으며, 기부하고 싶은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 모두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로, 완전 밀폐된 완제품 식품(유통기한 명기)과 샴푸 등 생활용품은 기부 가능하나, 가정에서 조리한 반찬 등 식중독 우려가 있는 식료품들은 기부가 불가하다. 장귀숙 노은3동장은 “공유 생필품 나눔함을 통해 이웃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나눔 실천을 통해 마을 자원을 공유하는 문화가 지속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이 직접 제안한 마을사업들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인 “13개동 주민총회”를 마무리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이번 주민총회는 지난 달 6일 노은1동부터 이달 6일 원신흥동을 마지막으로 1개월간에 걸쳐 진행됐다. 금년 동 별로 접수된 총 439건의 사업 중 숙의‧토론 과정을 거쳐 160건 · 23억 9천만 원 규모의 후보사업이 주민총회에 상정되었으며, 총회를 통해 최종 95건 · 15억 8천만 원 규모(동 별로는 1억 원 ~ 1억2천 5백만 원)의 내년 추진할 마을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했다. 사전 온‧오프라인 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산한 개표결과, (진잠동)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학하동) 학하별밭음악축제, (원신흥동) 스마일 마을축제, (상대동) 진잠천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우리동네 안심골목 CCTV 및 로고젝터 설치, (온천2동) 하천꽃길 조성, (노은1동) 수‧먹‧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