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일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의료급여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알아야 할 의료급여 이용절차, 본인부담금, 장애인보조기기, 요양비, 틀니 지원 등 의료급여 지원제도 안내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하야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유성구는 2022년 하반기에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의료정보에 취약한 의료수급권자분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정한 의료급여 이용방법과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시기에 합리적으로 의료급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 공동주관으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소득층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 시즌 7 '소원을 말해봐'사업의 기금 마련을 위해 관련기관의 회원 및 후원기관,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세종엔지니어링에서도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는 매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이유식)로 기금을 마련하면, 어려운 아동과 유성구민들의 간절한 소원을 신청 받아, 12월에 후원자가 산타가 되어 소원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성구 주민 누구나 신청·참여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구민을 위해 항상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아이들의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생체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활용한 충청권 최초 ‘아동 스마트 건강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스마트 건강 돌봄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개인별 키와 몸무게, 골격근량, 체지방량 등을 측정 후 전용 모바일 앱으로 성장 예측 시스템 및 추천 운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 2회 측정한 생체빅테이터를 기반으로 성장예측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은 언제 ‧ 어디서나 자녀의 건강 수준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2개 초등학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2회 신체측정을 실시하며, 만족도 조사 등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점차 확대 ‧ 지원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래도시 유성답게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건강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선도적인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돌봄사업을 발굴 ‧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우기철마다 발생하는 재해 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진잠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진잠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2011년 10월 하천공사 시행계획 고시 후 토지보상을 추진, 2017년 12월 본 공사를 착수하여 4년 반에 걸친 공사 끝에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유성구는 총 사업비 356억 원을 투입하여 제방정비(총 연장 2.74km), 교량 설치(신설 2개소, 가교 1개소), 산책로‧자전거도로 등을 설치하여 생태공간으로서 도심지 내 주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야간 통행안전사고와 범죄위험 예방을 위해 보안등 164본을 설치‧완료하여 안전한 도심 내 하천으로 탈바꿈하며, 하천 치수 안전성이 높아져 자연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진잠천 고향의 강 사업 준공으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조성되었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 시설 등을 찾아가 책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는 ‘책내레이터’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6차시로 운영되며, 독서심리치료 전문강사를 초청해 '마음 근육을 키우는 그림책 심리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책내레이터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기존 책내레이터 활동가와 그림책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실버사서 및 그림책 읽어주기에 관심이 많은 유성구민이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원 통합도서관(http://lib.yuseong.go.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노은도서관(042-611-66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독서를 통해 나눔 봉사를 실천해왔던 책내레이터 자원봉사자 분들이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꿈꾸는 노벨과학교실'시즌2를 대면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꿈꾸는 노벨과학교실'은 시즌별 과학실험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되어왔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 24일 개강한 이번 '꿈꾸는 노벨과학교실'시즌2는 3명의 강사가 각각 아두이노, 과학교실, 창의과학을 주제로 관평도서관 외 5곳에서 8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3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전환하여 운영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점차적으로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코로나19 이전처럼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1년 9월 탄소중립기본법 제정으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장기전략 수립이 필요해짐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과업 수행내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발표했으며, 전문 자문위원단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본계획을 토대로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탄소중립 정책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흡수 현황 및 전망 분석, 지역 여건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제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부문별‧연도별 이행대책 ▲탄소중립 이행 및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교육‧홍보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이번 용역 추진을 통해 ...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 온천2동은 재활용률을 높이면서 주민들에게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네프론’을 설치·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네프론’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기술(IoT)을 활용,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인식해 수거된 개수만큼 포인트가 쌓이는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로봇이다.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설치된 네프론에 투명페트병을 넣으면 보상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개당 10원씩 적립되며,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온라인상에서 적립금을 환급 신청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서인석 온천2동장은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분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자발적 재활용 실천문화 조성의 효과가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으로 온천2동 주민자치회(회장 윤희노)가 추진하는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생생...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온천공원에서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유성온천문화축제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을 분산해서 개최된다. 목공체험은 물을 이용한 친환경 나무소재 체험, 나만의 나무도마 만들기, 원목네임텍 만들기 등 2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체험비는 1천원부터다. 또한 우드볼풀장, 카프라(블럭 쌓기) 등 목재를 활용한 어린이 목재놀이터와 목공예품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목재친화도시 유성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친환경 목재체험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주말 온천공원에 오면 봄꽃전시회와 목재체험을 함께 경험하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오는 5월 21일부터 유성온천공원 일원에서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행복팜 프리마켓은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인 유성구에서 민관거버넌스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형 정례 직거래장터로, 상반기에는 5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매주 주말 유성온천공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달리 안전성이 인증된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인증 브랜드인 ‘한밭가득’을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있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생산·소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역 수공예품 작가들의 수공예 제작 체험 및 판매,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버스킹 문화공연 등을 진행해 장터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는 지역 밀착형 로컬푸드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행복팜 프리마켓...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평생학습원 전민센터에서 4개 지역학교의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수학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진잠초등학교, 자운초등학교, 전민초등학교, 송강중학교에서 5월부터 11일까지 매주 1회 미술심리치료교실이 운영될 계획이다. ‘미술심리치료’는 특수학급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관계기술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기르는 목적으로 실시되며, 심리이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미술활동은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연스런 의사 소통능력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집중력, 자기표현력, 창의력 증진 등 자아존중감 형성 및 자아성장을 촉진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나흠)가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을 위해 ‘효도 밥상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사협 위원들이 소외된 독거어르신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효도 밥상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꾸러미에는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에서 재능기부로 손수 만든 카네이션과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떡, 미역국, 국수, 달걀, 두유, 과일, 감사의 손편지 등을 담았다. 나흠 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행복과 따뜻함을 느끼며, 저희들이 준비한 ‘효도 밥상 꾸러미’가 많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구즉동장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