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구민홍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 홍보문을 제작해 시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충남대학교 정문 전광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한다. 홍보문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절대 소각금지,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담배 피우지 않기, 입산통제구역 출입 안하기 등 산불예방을 위한 당부사항이 담겨 있다. 더불어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인 산림 인접지 농업부산물 소각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제거반 운영에 대한 홍보도 실시한다. 산림인접지 100m 내 농가에서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농업부산물(고춧대, 깻대, 콩대) 파쇄신청을 3월 15일까지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산불로부터 유성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분들께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의 성공적인 추진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학계, 연구소, 협회, 비영리단체 등에서 축제ㆍ문화ㆍ행사ㆍ전시회 운영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으로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원회는 전시계획 수립 시 주요 정책결정을 비롯해 전시회 특성에 부합하는 공간구성 및 운영방안, 전시회의 계승ㆍ발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 기본계획에 대한 제안설명, 전시회의 발전방안 의견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UCLG 행사로 세계인과 전국에서 방문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돼, 그에 따른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의 추진방향 및 추진과제 발굴, 양적ㆍ질적 수준향상 및 효율적인 공간구...

유성구가 포스트코로나, 디지털 대전환 등 격변기에서 방황하는 유성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젊은 도시를 향해 발돋움한다. 19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2년 유성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성구의 청년정책은 그동안 미래투자 관점에서 바라봤던 청년에 대한 인식과 정책 방향을 오늘날 청년이 처한 현실에 보다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환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성구는 ‘더 좋은 내일을 위한 유성 청년의 오늘’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일자리·돌봄·여가·참여 등 4대 분야 14개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디지털 청년 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해결형 일자리,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디지털 청년IT 지원단, 미래세대 유성형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다양한 청년들의 일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높인다. 청년(1인)세대 돌봄사업도 세심하게 추진한다. 원룸 범죄예방 안전장치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2021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시범사업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란 65세 어르신들에게 기기를 제공하고 ‘오늘 건강’이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상태 및 운동량 측정 후, 대상자별로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을 제시해 주는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육 제공과 운동 목표 설정, 하루 일정량 물 마시기, 골고루 챙겨먹기 등 건강 ‧ 생활미션을 부여하고 6개월 후 건강수준 재측정 등 효율적인 건강 관리에 주력한다. 현재 약 270명의 어르신이 앱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받고 있으며, 2022년에는 330명을 추가 선별하여 600명까지 인원을 확대한다. 또, 2022년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 유성구 학의뜰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사랑뜰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원하는 사랑뜰 어린이집은 학하리슈빌 학의뜰 아파트 내 운영 중인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 개원하는 것으로, 지상 1층, 연면적 238.67㎡, 보육정원 48명 규모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기존 운영자가 5년 동안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랑뜰어린이집 개원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16개소까지 확충하게 된 유성구는 2022년 3월까지 대전아이파크시티 어린이집 등 4개소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보육 활성화와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강화하고 있다“며 ”기존 운영중인 민간부문과 상생가능한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품질 조사 결과 지방자치단체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서울대학교와 공동개발한 국내 유일의 독자적 서비스품질 측정 모델로, 2000년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을 조사 발표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는 2019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조금씩 대상을 확대해 올해부터 대전을 포함한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본원적 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등 총 9개 부분에 50여개의 세부항목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총 71개 지자체 조사를 실시했고, 유성구는 가장 높은 점수인 70.3점을 받아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코로나가 초래한 불확실성 속에서 전환기의 미래를 내다보며 혁신적인 성장을 설계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거버넌스로 변화를 선도해 낸 결과이다. 유성구는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구정 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기반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 ‧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대전 5개구 중 유일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앱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하도록 유도한다.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 스마트폰과 연동된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 등 개인 건강 수준에 맞는 기기가 제공되며, 기기를 활용해 연동된 자료를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관련 문의사항은 유성구보건소 건강도시팀(611-5109 , 5122)으로 하면 된다. 유성구 관계자는 “비대면 건강관리를 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의료적 접근이 어려운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월 15일까지 우리 지역 명소를 테마별로 선정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교과연계 프로그램 ‘작전명 유성 : 우리마을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9년도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선정돼 올해로 2회째 운영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탐방 활동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성 지역의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영상제작까지 함께 준비했으며, 관련 분야의 담당자가 강사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과내용은 역사와 문화재를 찾아(진잠향교·화폐박물관), 인물과 직업에 관해(유성소방서·시청자미디어재단 ), 과학과 기술(교통문화연수원·시민천문대·표준과학연구원)로 테마별 세 개 코스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장소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미션수행을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탬프 투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8일 ‘유성형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유성형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착수해 10월까지 추진전략 연구를 수행했다. 용역수행기관인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대표 장용철)에서는 지난 7월 관내 환경ㆍ에너지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린자문단과 함께 ‘사람과 자연, 과학이 공존하는 유성 스마트 그린도시’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도시, 자원순환과 탈플라스틱 그린도시, 스마트 환경교육 구축 등 3개 분야 8개 세부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연구결과 및 사업구상방향 등을 발표했고, 발표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및 개선사항 검토 등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유성형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 실정에 맞고 실행 가능한 정책을 선별해 지속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구즉동 행정복지센터가 35년 만에 새집을 마련, 지난 1일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이금선 유성구의회의장, 지역 내빈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구즉동 옛 청사는 1986년에 현 위치에 건립된 노후한 건물로, 그동안 1차례 증축에도 불구하고 각종 편의시설 부족, 공간 협소 등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편 사항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 신청사 건립으로 주민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공사비 약 70억 원을 들인 신청사는 지난해 9월 옛 청사를 허문 자리에 착공된 이후 1년여 만에 지하1층, 지상 4층, 연면적 2,831.17㎡ 규모로 공사를 끝마쳤으며, 이는 기존 연면적의 약 2.5배에 달한다. 특히 1층 민원실은 종전의 협소한 공간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진 671.19㎡로 민원업무 처리 공간, 보건지소 업무공간 등이 넓어짐에 따라 한층 더 쾌적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행사,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회의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숙박업계를 지원하고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화도 보고 호캉스로 즐기는 유성에 놀러 오세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화 전시회 기간 중(10월 5일~10월 31일) 관내 관광호텔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월 5일 자정부터 야놀자에서 국화전시회 기획전을 통해 유성구 소재의 관광숙박업소 예약 시 선착순 500명에게 4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국민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국화 전시회와 연계한 이번 지원 사업으로 국민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위기 극복의 디딤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쿠폰 사용 방법과 적용 가능 숙박시설 등의 자세한 정보는 유성구청 문화관광과(042-611-2127)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주요 실‧과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Metaverse)에 기반한 '공공데이터 분석시스템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각종 현실과 연동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코로나19 확산추세와 맞물린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넘어, 참여도 및 재미와 효과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메타버스 기반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유성구가 대전 최초로 자체 GIS데이터분석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지도상에 시각화된 공공데이터를 통한 입체적 문제인식과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나아가 유성구는 지역사회와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결성하고, 향후 차세대 유성형 공공데이터 종합플랫폼을 구축 및 정책브랜드를 출범시킴으로써, 공공데이터의 확산과 미래행정시대로의 연착륙에 심혈을 기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