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사직야구장 재건축 중앙투자심사 통과! 2031년 개장 목표로 미래형 스마트 야구장으로 탈바꿈 예정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장군 산업단지를 방문하여 비상경제대책회의와 기업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는 정책의 사후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부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동부산권 중소기업 근로자 공공임대주택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산단 내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향토기업 ㈜아이이엔(IEN)한창을 방문하여 지역 재투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기업 성장과 지역 상생의 선순환 구조 확산을 강조했다. 아이이엔(IEN)한창은 300억 원 이상을 투자하여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6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운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젊은 미술인들의 작품 활동 지원과 역량 있는 작가 육성을 위해 '제2회 신진작가 아트쇼, 부산 커넥티드(BUSAN, CONNECTED)' 참여 작가를 7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83년~2000년생 신진 작가 2인 1팀(부산 출생/정주/출향 작가 1인 이상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현대미술 전 분야 작품을 접수한다. 선정된 10팀에게는 전시 기회, 작품 제작지원금 200만 원 등을 지원하며, 최종 1팀은 <2026 더프리뷰 아트페어> 특별전 출품 기회를 얻게 된다.

부산시와 부산대학교는 7월 2일 '2025년 부산U창업패키지'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부울경 지역 대학생 예비창업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구글 스타트업캠퍼스와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래블업 신정규 대표의 특강과 오픈 토크가 진행됐다. 'U패키지' 사업은 기술 기반 대학창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부울경 지역 50개 팀을 선발,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5개 민간·공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7단계 맞춤형 창업 지원을 통해 유망 기술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글로벌 창업도시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과 부산의 글로벌 창업도시 순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은 향후 3년 내 세계 창업도시 순위 3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지놈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생태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지놈 CEO는 부산의 목표 달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평가 기준 및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부산시는 최근 창업생태계 변화를 소개하고 스타트업 지놈의 평가 반영을 요청했으며, '하이퍼그루쓰(Hypergrowth) 프로그램' 참여 방안도 논의했다. 박형준 시장은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 동래~해운대 BRT 구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심야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도입 예정

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자동차분야 신규기반 조성사업' 공모 선정. 2029년까지 290억 원 투입, '자이언트캐스팅 공용기술 지원센터' 구축 및 미래차 부품 생산설비 구축 예정. 지역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지원 및 미래차산업 생태계 고도화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1년 시정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의 지난 3년은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시민행복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숨 가쁜 여정이었다”라며 “그 과정에서 부산의 가능성과 변화를 직접 확인했고, 시민들의 자조와 비관을 확실한 희망과 자신감으로 바꾸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민선 8기 3년간의 시정 성과를 ‘늘리고, 높이고, 풀고’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로 요약하며, 정책 성과가 단순한 구호가 아닌 숫자와 실질적 변화로 입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와 일자리부터 외국인 관광객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활력이 크게 '늘었다'. [투자유치] 지난 3년간 시의 투자유치 누적 금액은 약 14조 원으로, 2020년 대비 22배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약 1만 6천 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대기업 연구개발(R&D)센터를 중심으로 한 세...

부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와 성과 창출에는 실패했지만 유의미한 시사점을 도출한 '도전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7월 1일부터 16일까지 부서 및 시민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상장, 부상금, 인사 특전이 주어진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부산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제1차 부산 연구개발 중장기투자전략'을 수립하여 지역 산업의 디지털화·친환경화를 추진한다. '2026년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 투자방향'은 '필연기술 투자확대와 전략산업 플러스 전략으로 지역 산업생태계 전환의 원년'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전환, 차세대 양자 기술 활용, 지역 특화 의료·바이오 혁신기술 육성 등 3대 분야 10대 투자방향을 제시한다. 5대 기술 분야(디지털, 생명·의료, 소재·나노·기계·제조, 해양·물류·수산·식품, 에너지·환경·재난)에 대한 투자방향과 전략을 포함하며,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7월 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우수 부산벤처기업인' 추천(신청)을 받는다. 혁신성, 기술성, 성장성이 높고 미래가치가 뛰어난 5개 기업 대표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인에게는 우수기업인 인증서, 중소기업 운전·육성 자금, 신용보증 특례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2025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합니다. 'AI Core BUSAN'을 주제로 AI 융합 기술·제품 전시, 부산형 AI 교육관, 구매자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와 협업 개최로 참여 기업에는 두 배의 기회가 주어지며, 시민들은 AI 로봇, 디지털 놀이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