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원더랜드 인 감천'을 주제로 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사 배치 등 글로벌 요소를 강화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한 K푸드 및 전통놀이 체험, 코스프레 퍼포먼스,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한다.

부산 사하구 괴정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 회화나무샘터공원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는 '어르신 짜장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가 지난 18일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제12회 사하구 희망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돌봄'을 주제로 85개 복지기관이 참여했으며, 의료요양돌봄사업 홍보, 다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2,500여 명의 주민이 복지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장이 되었다.

부산 사하구에서 다문화가족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다문화가족 드림하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부산세종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나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운동회 1등 가족에게는 모국 방문 항공권이 수여됐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가 '2025 부산도시재생박람회'에 참가해 천마마을, 동매마을 등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 성과를 홍보했다. 구는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디쉬가든 만들기, 스마트팜 채소 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의지를 밝혔다.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오는 10월 29일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제2회 꿈하랑청소년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50여 개의 창업 체험존과 전시존을 운영하고 약 83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하구보건소가 '노인의 날'을 맞아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금연 상담 등 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하구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노후 연탄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Zero탄 사하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고향사랑기금과 지역기업 후원금 등 총 5천만 원을 투입해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연탄가스 중독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부산 사하구가 '2025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4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사하구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사하구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복지 유공자 시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산 사하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운영한 '2025년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스터디 CLAS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우수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모의면접,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을 제공했으며, 총 46명의 참여자 중 일부는 실제 지역기업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하구는 이를 통해 지역 인재와 기업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15일 감천문화마을에서 제106회 전국체전 성화맞이 환영식을 개최했다. 축하공연과 성화 인계식 후, 60명의 주자가 참여한 성화 봉송이 이어졌으며, 주민들과 함께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부산 사하구 장림항에서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제3회 장림항 부네치아 아트프리마켓'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 유일의 낙화놀이, 정상급 작가들이 참여하는 아트페어,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장림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문화관광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