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부모 교육 성료... 아동 존중, 비폭력 양육법 등 교육 통해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 기대

부산 사하구는 19일 저녁 8시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광장에서 300대 드론과 낙조분수가 결합된 '시네마 드론 분수쇼'를 개최한다. 영화의 시그니처 장면을 드론으로 구현하고 분수의 역동적인 물줄기와 빛을 연출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대포를 부산의 대표 야경 명소 및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며, 드론쇼 운영 시간 동안 관람객 안전을 위해 백사장 일부 구간을 통제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 14곳의 의무휴업일을 10월 13일에서 추석 당일인 10월 6일로 변경한다. 이는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지역 경제의 상생발전을 위한 조치다.

부산 사하구가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청년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청년과의 소통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하구, 부정수급 관리 강화 위해 경찰서·사회복지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및 신속 대응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수사 협력, 신고 의무화 등으로 복지재정 효율성 제고 및 누수 방지 노력.

사하구, 6·25전쟁 무공수훈자 고(故) 박문안 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사하구 보건소는 2025년 임산부 태교 교실 '마미 힐링 원데이 클래스'를 5회차 수업으로 마무리했다.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자연물 공예, 손바느질, 아로마 테라피, 천연 비누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태교에 도움을 주었다. 참여자들은 수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사하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하구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발굴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후 대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지원, 정신과적 문제 발생 시 의료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1인 가구 밀집 지역인 하단2동을 집중 관리하여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자살 및 고독사 위험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동 삼환아파트 A상가 골목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부산 사하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시행될 통합지원법에 대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는 16개 동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해 업무 절차, 정보시스템 활용,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을 학습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사하구 보건소의 협력으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

부산 사하구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사하구협의회,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정다감 희망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부산항만공사의 지원을 받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