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해 9월 한 달간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스터디 CLASS’ 운영. ㈜창신아이엔씨, 한국주철관공업(주), 삼성전기(주) 등 지역 우수기업 현직자 참여. 현직자 멘토링,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지역기업에는 지역 인재 발굴·채용 기회 제공.

을숙도문화회관, 8월 22일 오전 11시 제37회 굿모닝 콘서트 개최. 킨 앙상블의 다채로운 장르 공연으로 클래식, 뮤지컬, 영화·애니메이션 음악, 재즈 등을 선보임. 온라인 예매 시 20% 할인.

부산 다대포 해변이 여름 축제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제29회 부산바다축제, 제3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등 다채로운 행사가 8월 한 달간 이어지며 9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불꽃쇼, 해변 파티, 영화 상영, 해양 레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30년 만에 재개장한 동측 해수욕장을 포함, 다대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명품콘서트 100회 기념으로 한국 가곡 100년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 무대 ‘우리 가곡 100년을 노래하다’를 9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100여 명의 합창단, 오케스트라, 오페라단 나눔 소속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전석 무료 공연으로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굿바이 썸머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부산콘서트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산체스의 아이들', '베사메 무쵸', '무인도', '사물놀이 협연 신모듬' 등 다채로운 곡들을 연주하며 여름의 마지막 정취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지역 예술인 발굴 및 공연 활성화를 위한 '2026 을숙도 예술공감'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산·경남 지역 음악 분야 예술인(단체/개인)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접수. 선정된 20개 팀에게는 공연료, 소공연장 무료 대관, 홍보 지원 등 혜택 제공.

부산 사하구,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선정! 부산사하시니어클럽과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도 A등급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지자체와 수행기관 동시 수상 쾌거. 인센티브 및 해외연수 특전으로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예정.

제3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가 7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 감성을 기반으로 영화, 공연, 먹거리를 조합한 구성과 유명 배우, 감독들의 참여가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단편영화 공모전을 통해 청년 영화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했으며, 정부 기관의 후원과 지역 주민들의 호평 속에 서부산권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GO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센터 급식처로 지정된 지역 식당 15곳을 방문하여 자체 제작 홍보 물티슈를 배부했다. 이 프로젝트는 고립형 학교 밖 청소년들의 탈고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 연결을 돕고 있다.

사하구는 6·25전쟁 무공수훈자 고(故) 강인조 님의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그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기렸다. 유가족 강정헌 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메달이 전달됐으며,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를 위한 보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센터 운영 실적 평가'에서 전국 상위 30개 우수기관으로 선정, 1천만 원의 운영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취약·위기 가족 지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하구, 사하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일본 히타시 소년소녀합창단 합동 콘서트 개최. 양국 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교류로 성황리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