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하구, 5월 10일 다대포 해수욕장서 '제10회 평생학습축제' 개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다함께 이곳에서 학습 소풍 즐기기' 주제로 다양한 체험, 공연, 플리마켓 등 운영. 부산 대표 청년 댄스팀 '에이치' 공연도 예정.

부산 사하구 장림1동, 마을품 보둠교실 아동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탐방 실시. 경찰 직업 체험 및 준법 정신 함양 기회 제공.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와 협력하여 '라이프케어 프로그램(물러가라 쓰리고)'을 4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운영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 24명을 대상으로 유산소·근력 운동, 리듬 트레이닝 등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 측정, 교육,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부산 사하구치매안심센터는 16일~17일 치매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 명상, 스트레칭, 싱잉볼, 온열치료, 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하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이갑준 사하구청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강조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사상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강서구와 남해군을 지목했습니다. 그는 인구 문제 극복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부산 사하구, 어린이집 재무회계 투명성 강화 교육 실시 사하구는 16일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및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사례교육'을 진행했다. 현직 어린이집 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무 중심의 사례 공유를 통해 보육기관의 재무회계 투명성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했다. 교육은 예산 편성, 회계 처리, 결산 절차 등 주요 쟁점과 감사 대응 방안, 회계 서류 작성 시 주의사항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을숙도문화회관, 4월 24일 아트클래스 시리즈Ⅵ <전원경의 파리 카페, 인상파 화가들> 개최. 인상파 화가들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이번 공연은 전원경 교수의 해설과 클래식 음악 연주가 어우러진 융합형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민·관·경 합동순찰대 ‘동매마을 지킴이’ 지속 운영으로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일대 자율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비 등 약 1억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상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부산외대와 협력하여 상권 진단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이는 784명의 상인 및 임대인 동의를 얻어낸 민간 주도형 상권 활성화 노력의 결실로, 지역 상권 부활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본병원, 사하구 저소득 아동 위해 500만 원 후원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천마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024년 스마트팜 해설사 양성 등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2025년에는 체험형 교육과 수입 창출을 연계한 스마트팜 해설 체험 프로그램, 천해마루 체험 강사양성과정,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감천문화마을과의 협력을 통해 마을 간 네트워크 강화 및 활성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