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는 2026년 사하구 청소년참여위원회 10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활동을 펼칠 1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원회는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관련 문의를 받는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비움 교실'을 운영하며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 해소, 우울감 완화를 돕고 있다. 사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실버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 사하구가 보호아동과 가족의 유대감 형성과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가족사진 촬영 지원 사업 '소중한 순간, 우리 가족'을 5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원가정 복귀 예정 아동, 입양 및 가정위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사진관과 협력하여 맞춤 촬영 및 액자 제작을 지원한다. 사하구는 이를 통해 보호아동과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사하구보건소 장림1동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건강증진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 신체 활동, 구강 건강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며, 아동들의 성장 발달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학생들의 미래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매월 운영하는 '토요진로한마당'의 5월 특강으로 제빵사(파티시에) 체험을 진행한다. 5월 30일 하단동 신동경요리커피학원에서 열리는 이번 체험은 '구움과자 버터떡 만들기' 실습을 포함하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산 사하구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이 10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1인 가구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24시간 응급 상황 대응을 지원하며, 최근 민간 후원을 통해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실제 사례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이 위급 상황 시 인공지능 스피커의 SOS 긴급호출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받는 등 생명과 안전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가 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발전을 위해 다대포선셋영화제조직위원회,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권 축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콘텐츠 및 운영 역량 공유, 정보 교류 등을 포함한다. 사하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가 성장하고 지역 상권도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제16회 사하 관광사진·영상·숏폼 전국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여 사하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알리고 있다. 시청역, 센텀시티역, 엄궁 갤러리카페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사진, 영상, 숏폼 등 총 22점의 수상작을 선보이며, 특히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하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함께 배치했다. 사하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관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65세 이상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평생, 튼튼이(齒)'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질환 예방 교육, 불소 도포, 구강 체조 및 맞춤형 치아 관리법 교육을 포함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향후에도 다양한 주민을 위한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사단법인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간 총 1,200만 원 한도 내에서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입원비, 치료비, 수술비 등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결혼이민자 대상 지역사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한국어 실사용 기회 확대 및 문화·행정 시스템 이해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민원실, 복지상담창구 등을 둘러보고 서류 발급 체험을 통해 행정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장림1동은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 비율이 높아 관련 사회 통합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

부산 사하구가 구직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회화, 생성형 AI 기초, 서핑 체험,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역량 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부산 지역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