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가 여름밤 아름다운 일몰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 '영도 밤마실'을 운영한다.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총 8회 진행되며, 부산역 출발, 흰여울문화마을 일몰 감상, 청학배수지 전망대 야경 조망, 봉래동 물양장 자유 관람 및 사진 촬영 코스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여행특공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중구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청사거리 일원에서 캠페인을 열고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 신설, 풍수해 행동요령, 빗물받이 불법덮개 제거 등을 홍보하며 구민들의 재난 대비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부산 중구, 덕원중학교 일대에서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학생 대상 홍보물 배부 및 '내가 바라는 우리 집은?' 스티커 설문조사 진행으로 긍정양육 인식 확산 및 신고의무자 역할 재고.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복병산미술관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독자적 화풍을 구축해 온 화가 정철교의 청년 시절 작품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기획전 ‘청년 정철교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 부산 원도심에서 청년기를 보낸 정철교 화백의 초기 작품과 기록을 중심으로, 당시 부산 원도심 문화예술계의 풍경과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을 보여준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개막식과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 중구는 '2026년 중구 그 잡채(JOB採) 취업아카데미 기계식주차장 관리인 교육' 2분기 과정에서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이력서 작성, 면접 스킬 컨설팅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홀로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소규모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서구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은행 대신동지점이 서대신3동 어르신 효도관광에 기념 선물용 국수세트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동참했다.

부산 서구가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이 여름철 취약계층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지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사하구가족센터가 입국 6개월 이내 초기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 사회통합 사업 '안녕? 사하구!'를 지속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 3기 운영에 이어 9월 4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 한국어 교육과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 부부 참여 체험 등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력 강화 및 가족 중심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사하구가족센터가 사하소방서와 협력하여 소방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증진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출동 OFF, 오감 ON'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방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여 긍정적 인식과 자부심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유대감과 안정감 증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고위험군 종사자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산 남구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이기대공원과 평화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빛, 탄소중립을 밝히다'를 주제로 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는 반딧불이 투어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