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 능골근린공원 내 신재생에너지 교육 공간 '에너지마루'가 노후 시설 보수공사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에너지마루는 태양, 바람 등 5가지 에너지 체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보수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등 구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돕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 연계 교육 및 에너지 절약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체 참여도 활성화한다. 운영 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평일에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 주말에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일정은 네이버 카페 '에너지마루'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약은 전화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제12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23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며 지난해 우수 활동 청소년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제12기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권리 및 인권 보호 활동, 지역 축제 참여 홍보, 타 기관과의 교류 등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반지하 가구 물막이판 및 역류방지기 설치, 도로 배수시설 정비, 빗물받이 특별전담반 운영, 임시 물막이 시설 배부, 재해 약자 돌봄서비스 시행, 수방 거점지 확대 및 자재 확충 등 다각적인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사업'과 '생명지킴이 양성 계획'을 본격 추진하며 '생명 돌봄 도시 강동' 실현에 나선다. 아동·청소년, 청·장년, 어르신 등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과 우울 선별검사를 통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인력 양성을 통해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월 18일부터 1인당 1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2차 지급은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자전거 종합지원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2026년 3월~5월, 10월~11월 운영되며, 타이어 공기압, 기어 변속 등 기본 점검과 조향장치, 안장 조절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일부 수리는 원가 수준의 비용이 발생하며, 전기 자전거 및 특수 자전거 부품 교체는 제외된다.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통학로 및 보행환경 개선, 녹지공간 조성, 재난 예방 시설 정비 등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헌혈에 참여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하는 사업을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5월 11일부터 헌혈의 집 천호센터와 강동센터에서 전혈 헌혈을 한 강동구 주민등록자에게 회당 1만 원권 상품권을 지급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가능하다. 총 2,500매 한정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7개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한다. 자문단은 공사 및 용역에 대한 무료 자문을 제공하며, 입주자대표회의 등은 강동구청 공동주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가 성장기 학생들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바른 체형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척추측만증 및 거북목 검진, 바른 체형 운동 교실 운영 등을 포함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정밀 검사 및 상담도 연계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가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5월 13일부터 '민원마중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고령자, 임산부, 장애인,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시 구청 방문부터 서류 작성, 민원 처리 완료까지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행정 접근성을 높인다.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아이 건강키움 존' 사업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건강식품을 배치하고 홍보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