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속 가능한 고품질 재활용품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해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스마트 수거함을 확대 설치·운영한다. 이번 스마트 수거함 확대를 통해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투명페트병 비닐 라벨을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는 올바른 분리 배출 방법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은 수거부터 업사이클링까지 투명페트병의 순환 생태계를 쉽고 간편하게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투명페트병 바코드를 기계에 인식 후 페트병을 수거함에 투입하면 된다. 배출된 페트병은 '오늘의 분리수거' 스마트폰 앱을 통해 포인트로 적립되어 우유·음료·피자 등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작년 6월 (주)BYN블랙야크와 ‘투명페트병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분쇄, 세척 과정을 거쳐 친환경 의류·물품으로...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해 10월 전국최초로 아동보호대응센터를 개소한 이후 이번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해당 교육을 추진한 데에는 기존의 단편적이고 일회적인 아동학대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의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우선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아동보호대응센터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자 센터 내 ‘자체 교육 강사’를 양성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아동학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교육 강사로 운영하여 집단시설 아동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여기에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미취학아동, 초·중·고 아동, 부모,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미취학아동 대상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아동학대 예방인형극 및 실종예방 지문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인형극은 실제로 아동에게 일어날 수 ...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원(원장 박기현)은 오는 8월 17일(수)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명예단장 전 교육부 장관 이돈희)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인 최고의 RTVE(스페인 국영방송국) 합창단이다. 80명 단원 중 24명을 선발하여 외국 프로 합창단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팀으로 1999년 현 단장 겸 상임 지휘자인 임재식이 창단했다.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여곡에 이르는 한국 가곡과 민요를 주요 레퍼토리로 가지고 있다. 스페인의 국가적인 각종 축제 및 주요 연주회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스페인과 유럽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수준 높은 합창단이기도 하다. 특히, 임재식 단장의 스페인과 한국간 문화교류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2021년에는 스페인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아리랑’이 실리는 쾌거를 이루었...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냉방기를 작동하지 않는 저소득 취약계층들을 위해 전기료와 공과금 연체비 등의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취약가구의 냉방비 부담을 덜고자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0가구에 세대 당 3만 원의 전기료를 지원한다. 이에 구는 전기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 후 서초구청에서 중복지원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하며, 지원금은 이달 말 개인별 계좌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높은 전기료 부담으로 냉방기 사용을 꺼리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료 등의 연체료를 지원하는 ‘서초SOS사업’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저소득가구(중위소득 85%이내) 중 공과금이 2개월 이상 체납되어 단전 등이 예상되는 가구이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회원 어르신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굿이브닝 키친’과 어르신의 여가선용과 배움을 지원하는 ‘굿이브닝 클래스’를 8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굿이브닝 키친’은 서울시 자치구 중 서초구에서 처음 운영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자 매주 평일 17:00~18:00에 균형잡힌 영양식단의 맛있는 저녁식사를 제공한다. ‘굿이브닝 클래스’는 취미여가 강좌와 월1회 지역과 연계한 문화공연, 동아리 및 봉사단 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주 월, 수요일 18시에 열린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굿이브닝 클래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저녁시간대에도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8월에는 굿이브닝 클래스로 ‘명사특강 – 노.다.지(Know‧多‧지금)’을 준비했다. 지난 1일 진행된 이호선 교수의 ‘나이들수록 멋진 가족으로 사는법’ 강좌는 강의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계산 연결통로 ‘원터골 굴다리’를 새롭게 단장하는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청계산은 주말 성수기 약 6만명이 즐겨 찾는 서초구 대표 명산으로,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지난 1997년부터 이곳 연결통로에서 원지동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들을 판매해 생계에 도움이 되도록 공간을 운영해왔었다. 그러나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판매대 등 시설이 노후화되고 어두워 이용객들과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된다는 문제의식이 있었다. 도시미관 또한 저해되는 부분이었다. 이에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민선8기 약자와의 동행 일환으로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청계산 연결통로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로 완전히 탈바꿈하였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규격화 되고 깨끗한 판매대를 제작하여 등산객과 판매자가 좋은 환경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사고 팔 수 있도록 전통시장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또 입구에는 산뜻한 조형물과 새롭게 '원터골 굴다리'...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4월 25일 흡연 단속위반확인서 양식개선으로 금연교육 신청율이 단 2개월만에 3.8배로 획기적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흡연 위반자가 과태료 감면을 위해 수강하는 금연교육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게 위반확인서에 도입한 QR코드를 통해 교육신청에서부터 온라인 교육 수강, 교육이수증 제출을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과태료 감면 금연교육은 금연구역 내 흡연 위반자의 금연시도를 돕기 위해 2020년 6월 4일 신설된 제도로 금연교육(온라인)을 3시간 이수시 과태료 50%를 감면하고 금연상담전화, 금연클리닉 등 6개월간의 금연지원서비스를 이수할 경우 과태료의 전액을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과태료 감면제도가 신설된 2020년 6월 4일 이후 2021년 연말까지 흡연 위반자의 금연교육 신청률이 8.8%에 불과해 교육 신청이 저조한 원인을 교육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금연담당자에게 ...

[caption id="attachment_183109" align="aligncenter" width="546"] (min)서초구보건소 위생과 홍보전단지_서리풀 명소음식점 사업 업소 모집 및 로고 공모전[/caption]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외식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서리풀 명소음식점(가칭)’의 ‘참여 음식점’과 ‘사업 명칭·로고’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특별시 서초구의 ‘서리풀 명소음식점(가칭)’사업은 지역 외식업을 선도할 잠재적인 경쟁력을 갖춘 음식점을 발굴해 서울의 대표 음식점으로 육성하는 '외식업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참여 음식점’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를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대표 음식점 50곳을 최종 선정한다. 심사과정은 먼저 서울특별시 서초구 위생과 직원들이 음식점을 방문해 주방 청결도 등 위생...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서 ‘서초 안심마을 속 안심하우스’ (약칭 서초치매안심하우스)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국·시비 총 4,867만원을 연말까지 지원 받는다. ‘서초치매안심하우스’는 치매환자의 안전과 인지기능 향상을 고려한 70여가지 주거환경 디자인을 적용해 치매환자를 둔 가정이 집을 꾸밀 때 참고하도록 한 맞춤형 모델하우스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열어 현재 내곡동 서초구치매안심센터 내 위치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치매 돌봄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마을 환경 개선 분야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활동시간이 많은 치매가족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히 일상생활을 돕는 서초치매안심하우스 모델을 가정에 접목한 점을...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1일부터 ‘서리풀 물놀이장’ 3곳을 연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약 3년 만에 재개장이다. 이번에 개장한 서리풀 물놀이장은 반포종합운동장(반포동 15-2), 청계산 수변공원(신원동 298-9), 용허리 근린공원(서초동 1324-1)으로 이달 21일까지 운영한다. 반포종합운동장 내 물놀이장은 수영장 2개, 물놀이장 2개, 슬라이드 2개 등 대형 물놀이장이이며, 청계산 수변공원 및 용허리 근린공원 내 물놀이장들은 수영장 1개, 물놀이장 1개, 슬라이드 1개가 설치된 중형 물놀이장이다. 이와 함께 서리풀 물놀이장에는 파라솔, 차양막, 그늘막 등도 설치되어 물놀이 중 편히 쉬는 등 무더위 쉼터 공간도 제공한다. 아울러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일 2회 이상 수질관리를 실시하고, 수상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및 간호사를 포함한 안전관리요원들을 6명에서 12명까지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으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40대 경력단절(보유)여성(이하 ‘경단녀’) 등을 위한 ‘서초형 평생교육 바우처(이용권) 사업’을 다음달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1,2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는 혼인 · 임신 · 출산 · 육아와 가족돌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지역 내 40대 여성들에게 전액 구비로 연 20만원의 평생 교육비를 지원해 취업과 자기계발에 보탬을 주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교육부 출연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국가·지역 평생교육바우처 시스템’을 연계해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이번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자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도 절감했다. 또, 바우처 대상자들은 전국의 2,400여개나 되는 온오프라인 가맹 평생교육기관에서 이 시스템을 통해 보다 다양하게 원하는 강좌를 찾아 수강할 수 있다. 그간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지난해 12월 평생교육법 개정으로 ...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전력 사용량이 급증한 여름철을 맞아 에너지 전문 NGO단체 ‘에너지시민연대’ 및 ‘에코허브’(대표 김소라)와 함께 지난 20일 강남대로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고 효율적인 에너지사용과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강남역을 찾은 주민 및 인근 상인에게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준수, 문 열고 냉방영업 자제 등 에너지절약 기본수칙을 알리고, 부채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예년보다 더운 날씨로 올여름 전력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상점 100개소를 대상으로 실내온도, 자동문 설치 여부 등 현황을 점검하고 미준수 상점을 직접 방문해 개문냉방 자제 및 절전실천 요령 등을 안내하였다. 향후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여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가정 내 에너지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