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1회)에 관내 초등학생(회차별 1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불법주정차 단속 현장 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현장 속에서 직접 불법주정차단속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교통법규와 주차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가정에서는 가족들에게 주차문화에 대한 전파자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서초구 어린이 불법주정차단속 현장체험은 주차단속 체험뿐 만 아니라 쉼 없이 돌아가는 서초구청 CCTV상황실 견학,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구정참여의 기회는 물론 대중교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올바른 주차문화와 그리고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불법주정차로 인해 유발되는 각종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Asia -Pacific Stevie Awards)’ 5개 부문에서 금상(5개), 은상(1개), 동상(1개)를 수상하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5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오는 6월 홍콩의 리가호텔에서 열린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 ‘서초 100인 모기보안관’과 ‘서초구 소식지’가 고객 서비스 부문 금상, △‘서초구 인터넷 방송’이 기술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또 △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한 ‘늘봄카페’가 경영부문 금상, △‘서리풀 푸트트럭’이 기업 ‧조직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어 △‘효도버스와 문화버스’가 신제품 부문 ‘은상’, △서초형 온기텐트인 ‘서리풀 이글루’가 신제품 부문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미국 스티비 어워즈에서 주최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이 상은 아시아․태평양 22개국의 기업,단체,공공기관 및 개인의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보도에 설치된 지 10여년이 경과하여 노후화 되고 보도환경 및 주변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보도상 영업시설물(구두수선대) 80개소의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하였다. 현재의 구두수선대는 내부공간이 협소하고, 외부에서 내부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일반 시민들이 영업 여부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또한 구두약의 냄새로 인하여 구두수선을 맡기고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불쾌한 인식을 심어주고, 시설물의 하부에는 각종 비닐, 휴지, 종이컵, 담배꽁초 심지어 죽은 동물의 사체까지 던져 놓는 등 매우 지저분한 이미지로 내·외부의 시설이 많이 노후화되어 화재 등 안전사고에도 취약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출입문 전면 유리를 밝고 투명한 강화유리로 교체하여 영업중임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시설물 하부에는 가림막을 설치하여 각종 오물 및 쓰레기 투입을 원천 봉쇄하였다. 또한 측면 상부에는 구두병원임을 나타내는 그래픽 시트를 부착하였고, 전면 상부...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관내 마을버스정류소 `100개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 BIT(Bus Information Terminal)'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는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운행 버스노선, 첫‧막차 시간 등을 제공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수치도 제공하여 주민의 야외활동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서초구 관내 마을버스BIT 설치율은 5.8%로 전체 정류소 276개소 중 16개소에 그쳐(2018. 1월 기준), 마을버스 이용 승객들의 마을버스BIT 설치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서울시에서 매년 설치해주는 마을버스BIT는 25개 자치구에 분산 설치되기 때문에, 증가하는 BIT설치요청 민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웠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마을버스BIT 설치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따로 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BIT 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구는 이번 사업의 대상 정류소를 선정하기 위해 관내 BIT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6일, 여름철 횡단보도에 설치돼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었던 대형그늘막인 ‘서리풀원두막’ 40개소에서 ‘원두막꽃자리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1988년 개청한 서초의 30주년을 주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오후 강남대로 등에 설치된 서리풀원두막 40개소에서는 12시 20분부터 30분간 아코디언, 어쿠스틱밴드, 댄스,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이 청년 예술가 120명의 재능기부로 동시에 펼쳐진다. 특히 강남대로 429 일대 ‘서리풀원두막’에서는 바이올린, 플루트, 클라리넷 등 관현악 공연이 진행되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배경음악인 He's a pirate, 영화 ‘미션’ 주제곡 Gabrel's oboe 등 6곡이 연주된다. 또 방배뒷벌어린이 공원 ‘서리풀원두막’에서는 공연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풍선날리기,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도 11시 50분부터 열린다. 서초구 관계자는 “점심식사 후 공연을 관람하며 서초 개청 30주년을 함께...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3월 26일부터 외국인 대상으로 서초구 ‘글로벌서초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글로벌서초문화체험’은 서초구 주요명소를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125명의 외국인이 참여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에 운영해 온 ‘전통문화체험 코스’는 전통사찰(대성사)과 국립국악원, 예술의전당을 방문하고 국악전문 강사와 함께 약 1시간 30분 동안 국악(장구)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코스이며, 올해 새로이 추가된 ‘서리풀자연힐링 코스’는 양재시민의숲과 화훼공판장 등을 탐방하고 전문 플로리스트와 함께 꽃다발 또는 플라워박스 만들기 등 약 1시간의 꽃꽂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이다. 두 코스 모두 총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외국인 누구나 재밌고 쉽게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또 외국인 참가자가 언어소통에 불편함이 없...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신청 가구 당 10만원씩 설치비를 지원한다. 서초구는 지난 한 해 동안 120가구에 구보조금을 지원하여 왔고, 금년에는 지원 대상가구를 400가구로 대폭 늘렸다. 이는 전세계적인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구민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한 결과이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발코니, 주택 옥상 등과 같은 작은 공간에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면서도 낮 동안 실시간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쓸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이다. 제품가격 포함 총 설치비용은 260W 제품의 경우 약 50~60만원대로서 서울시 및 서초구 보조금을 모두 지원받게 되면 약 10만원의 자부담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고, 설치 시에는 일반 가정용(월 소비전력량 약 300kWh) 기준 매달 약 5천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건물 소유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난 15년간 서초동에서 도곡동까지 불과 50m 거리를 지하도로 가거나 560m를 우회해 건너야만했던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양재역 사거리에 2개소의 횡단보도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30일 주민에 개방 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강남에서 양재IC 방향으로 건널 수 있는 남북 횡단보도가 있지만 지상에 동서방향 연결로가 없어 주민들의 횡단보도 설치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양재역 사거리 일대는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계지점이면서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으로 1일 유동인구가 14만여명이나 된다. 이처럼 주민불편이 꾸준히 제기되었음에도 횡단보도 설치가 늦어진 데는 해당 구간이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가 교차하고, 시간당 8,000여대의 차량통행과 강남대로 중앙버스 전용차로 운영 등 교통체증이 가중될 수 있다는 판단 때문. 이에 구는 교통정체 및 사고위험 해소를 위해 교통량과 시설물 현황조사, 시뮬레이션 분석 등을 거쳐 강남대로 양방향 직진차로...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3.15일(유공납세자 3명)에 이어 지난 26일 2차에 걸쳐 지난 달 27일 선정된 유공납세자에 대해서 일일 명예세무과장(유공납세자 1명)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공납세자들이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8년이상 세금을 밀리지 않고 제때 납부하신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마음으로 마련하게 되었다. 일일 명예세무과장 체험행사는 세무3개 부서에서 담당하는 세금에 대하여 각 과장들로부터 안내를 받은 후, 재산세, 취득세 등 세금을 내는데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 평가방법에 대해서 부동산 평가팀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우리구 우수 정책중 하나인 OK민원센터 방문체험을 했다. 특히 이날 일일명예세무과장으로 참여한 황모씨는 세금납부에 대해서 분납제도를 확대하여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 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한 곳에서 모든 민원을 처리하는 ‘OK민원센터’를 체험하는 도중 서초구의회 김수한의장이 번호표를...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대로, 반포대로 외에 5개 주요대로(서초대로,동작대로 등)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 역세권 주변에 ‘서리풀컵(사진)’ 40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서리풀컵’은 기존 강남대로, 반포대로 등에 설치된 74개를 포함하여 총 114개가 배치된다. ‘상서로운 풀’ 이라는 서초의 옛지명 ‘서리풀’ 어원을 따온 ‘서리풀컵’은 스테인리스 재질에 높이 120㎝, 폭 70㎝ 크기의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으로 4개 투입구(플라스틱, 비닐/종이, 병·캔류)에 버릴 수 있도록 했으며, 행인들이 ‘서리풀컵’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바닥시트 및 상단에 ‘서리풀컵(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문구, 국제표준 ‘재활용 픽토그램’ 등도 부착하였다. 또한 서리풀컵은 1회용 커피컵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행인들이 재활용품 분리 투입에 동참토록 초점을 맞췄다. 특히, 줄무늬, 물방울, 저채도 패턴형 등을 자체개발하여 도시미관...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거주자 우선 주차 구획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16일부터 30일까지 ‘거주차 우선 주차 구획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초구는 점검을 위해 구청직원과 동 주민센터 관리요원이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중점 점검지역은 부정 주차 신고가 많은 지역 및 구간제가 실시되고 있는 10개동 36구간 363구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거주자 우선주차 구역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청소 미비 및 불법 시설물 설치 등 문제점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예정이다. 이러한 구의 점검은 깨끗한 서초를 만들기 위해 배정받은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을 사용자가 스스로 청소하는 ‘클린데이 캠페인’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점검을 통해 구는 깨끗한 도로조성과 함께 공유주차 생활화를 위한 부정주차 단속 및 계도, 주차구획 공유 홍보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서초구는 주차구획 공유생활화를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 내 부정주차 차량...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적립된『에코마일리지』의 미사용분(3월 현재)이 약3억1천7백만 원(4,930명)에 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가정(개인)이나 단체가 전기 ․ 수도 ․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절약한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서, 6개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이 최근 2년 동월 대비 5~15%이상 절감된 경우, 절감율에 따라 1~5만 마일리지(최대 5만원 상당)가 지급, 지급된 마일리지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문화상품권, 교통카드충전권, 친환경 제품 등으로 교환하거나 아파트 관리비 차감을 받을 수 있다. 서초구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1,978건, 약 7,700만 마일리지가 여러 상품으로 교환되어 사용되었으며, 구 관계자는“2018년 말 기준으로 소멸예정(유효기간 5년)인 마일리지도 상당금액있어 스스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적립된 뜻 깊은 마일리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