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가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협약서 작성, 건강관리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809명의 어르신이 공익활동형 3개 사업과 역량활용형 4개 사업에 참여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노후 일자리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2026년 제1기 의류제작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패션의류산업 분야 창업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패턴 제작, 봉제, 디지털 기술(CAD,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교육을 포함한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성북구는 행안부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1위, 전국 6위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한성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 수학교과서 한번에 파헤치기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중학교 수학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핵심 개념 이해와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춘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성북구 월곡2동에서 14년간 익명으로 쌀을 기부해 온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가 중단되자, 주민들이 '마을천사'를 자처하며 그 뜻을 이어받았습니다. 주민, 직능단체, 금융기관, 마트, 개인 등 온 마을이 참여하여 쌀 350포를 모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이웃 간 소통 증진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총 15억 원 규모로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리지원 사업을 지원하며, 특히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의 주거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 월곡2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월곡2동위원회가 제16회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능기부로 참여한 미용실 원장과 마사지사가 어르신들의 외모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는 재능기부가 연쇄적인 나눔으로 확산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서울 성북구가 고려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대학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성북구의 대표적인 교육 협력 사업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울 성북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성북구평생학습관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생활경제 분야와 함께 환경·인권 등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교육 강좌로 구성되어 취미를 넘어 사회적 이슈 이해와 실천을 돕는다.

성북구가 2월 한 달간 20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의제발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20~40대의 생활 영역에 집중하여 주민 주도의 공론장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발굴된 의제는 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서울 성북구가 의료, 요양, 돌봄 등 복합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주거,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과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026년 1월 '성북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협의체는 통합돌봄 추진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한다. 성북구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특화사업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게양형 태극기를 증정하고, 구청 내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하며 생활 속 국기 게양 문화 확산에 나선다. 2026년부터 혼인신고 부부에게 태극기 세트를 제공하고, 포토존 운영 및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