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AI 캠프'를 운영한다. AI를 활용한 영상 동화 제작, 스마트폰 사진 촬영 및 편집, 유튜버 체험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성북마을TV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가 정릉동 16-179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가 필요하며,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주민센터가 배우자 간병으로 경제적·행정적 어려움을 겪던 주민 A씨에게 서울형 긴급복지 및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연계하여 큰 도움을 주었다. 주민 A씨는 감사의 손편지를 통해 복지 담당자들의 헌신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으며, 성북구는 주민과 행정이 서로 돕는 '서로돌봄' 가치를 실현하며 따뜻한 복지 행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이끌 환경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 양성교육' 교육생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료 후 길라잡이 선발 과정을 통해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모바일 행복이음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1건과 개인 표창 2건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모바일 행복이음 단말기를 읍·면·동에 보급하여 현장 행정에 활용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는 복지 행정 효율성 및 취약계층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협력하여 위기에 처한 주민의 생명을 구하고 새로운 희망을 선사했다. 뇌출혈 후유증과 사업 실패, 이혼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주민 이 씨의 상황을 박춘화 통장이 발견하고, 주민센터, 자살예방센터, 주거복지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 돌봄SOS센터, 마음돌보미 등 다양한 주체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기초생활수급 신청, 건강 상담, 주거 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정서적 지지 등을 제공했다. 이러한 현장 맞춤형 돌봄을 통해 이 씨는 술을 끊고 다시 살아야겠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장위1동은 앞으로도 주민, 민간, 행정이 협력하여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아무도 소외받지 않는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현장 사례를 담은 『성북형 주민자치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 매뉴얼은 주민자치회 구성부터 주민총회 운영, 회계·행정 절차까지 실무 중심의 단계별 지침을 제공하며, 관내 20개 동 주민자치회에 배포되어 운영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개운산에서 3천여 명의 주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 소망을 다졌다.

서울 성북구가 AI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과 함께 인문학의 역할을 모색하는 2026 시민강좌 「AI시대, 공유의 인문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며, AI 윤리, 디지털 헤리티지,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주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다룬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성북탄소중립배움터와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를 성북구환경교육센터로 지정하고 환경교육도시로 본격 도약한다. 이번 지정으로 성북구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이 17년 만에 최종 착공 신고 처리되어 본격화된다. 약 1,9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공공주택 혼합 배치와 함께 문화공원, 도서관, 주민센터 등 공공기반시설 확충 및 돌곶이로 확장으로 주거 및 교통, 문화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소재 향토기업 대한니트와 외식업체 바람난오리궁뎅이가 연말을 맞아 각각 300만 원과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난방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