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공사장 및 고질적 소음 민원 발생 공사장 10곳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사장 소음 관리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한 결과, 소음 민원이 36.2%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소음 측정 및 경고 시스템을 통해 민원 발생 전 선제적 조치를 유도하며, 향후 맞춤형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역대급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 저감시설 확대, 취약계층 보호 강화, 온열질환 대응체계 고도화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 재난도우미 운영, 무더위 안전숙소 제공, 스마트 돌봄 체계 구축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온열질환자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그늘막, 무더위 쉼터, 수경시설, 쿨링포그, 해피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야외 근로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며, 주요 간선도로 살수 작업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서울 성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앞두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경주 부구청장은 종암동, 장위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 현황을 살피고, 대기 동선 분리, 휴게 공간 확보, 안전 관리 요원 배치 등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26회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생활체육 강호의 면모를 보였다. 배드민턴, 볼로볼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가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심리검사 해석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 및 창직, 그리고 표준화된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해석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정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생활 역량 강화와 외로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운영 건수 1위를 기록했다. 센터는 전용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함께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6월에는 건강한 가정식 만들기, 경제 교육, 시장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의 마음 건강을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가 폭염, 집중호우, 감염병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며, 풍수해 대비 체계를 점검하고 극한호우 대비 기준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관악구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규모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보라매공원에서 산업안전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중소규모 건설현장뿐만 아니라 비건설 사업장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9개 권역별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개인 보호구 착용, 3대 사고 유형 위험요인 관리, 안전시설 적정성 등이며, 미흡한 사업장에는 즉각적인 지도와 계고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송파구 보건소가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근감소증 예방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근육 연금 만들기' 운동 프로그램을 6월 11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악력, 균형감각, 체성분 등 8개 항목을 측정하여 운동 효과를 수치로 확인하고, 체계적인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돕는다.

서울 강서구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며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발대했다. 침수 취약지역에 수방 거점을 마련하고 육갑문, 빗물펌프장 등 주요 시설 점검을 완료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진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광진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 만성질환 관리,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진구가 18일부터 별도 회원가입 없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만 스캔하면 전자책을 바로 볼 수 있는 '큐알북(QR북)' 서비스를 운영한다. 정보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 가능하며, 구청 1층에 전용 접속 배너가 설치된다. 신간 및 인기 도서 744권(372종)을 확보했으며, 1인당 최대 2권까지 15일간 대출 가능하다. 대출은 구청에서만 가능하지만 열람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향후 동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로 서비스 확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