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구민 건강 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및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 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주제로 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첫 강좌는 6월 12일 수유보건지소에서 열리며, 순천향대 서울병원 지영민 교수가 '혈관이 젊어지는 비만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좌는 무료이며,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건강증진과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여름철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하수관로 개선 및 준설, 수해취약시설 정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이재민 대피체계 마련, 돌봄공무원 및 동행파트너 지정, '빗물받이 명예관리인' 운영, '수해대비 응급조치 기동반' 편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정비, 침수 경보 시스템 구축, 재난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악구가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까지이며, 선정된 참여자는 7월부터 4개월간 다양한 공공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구 소득 및 재산 기준, 1세대 2인 참여 등의 경우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4대 보험, 주·월차 수당, 건강검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관악구가 자매도시인 중국 호화호특시와 함께 '2026년 청소년 해외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중학생 8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호화호특시에서 진행되며, 이후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호화호특시 청소년들이 관악구를 방문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항공료, 보험료, 체재비 등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중국 최대 유제품 기업 견학 및 초원 탐방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5월 25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둘째 날인 16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 초청 공연, 다문화가족 문화축제,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중랑천 일대에서 계속된다.

금천구는 오는 21일 시흥3동 동네방네 마을이음센터에서 '백세시대 튼튼 자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건강한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세 전문가 송영민 대표가 바른 자세의 중요성과 교정 운동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 박미보건지소 네이버 밴드,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4일 매헌시민의숲 등에서 '2026년 서초구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13세 서초구 거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그림 그리기와 함께 보훈문화 페스티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로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6월 한 달간 '중장년일드림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춰 새로운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5세부터 69세까지 구로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자리 정보 탐색, 스마트폰 강사 양성, 세무 절세 TIP, 소방·전기기능사 직업 정보 탐색 등이 포함된다.

양천구가 구민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전신주와 건물 사이의 무질서한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6개 통신사가 참여하며, 총 20억 원을 투입해 844본의 전주 및 통신주와 약 3만 770m 길이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목1·3·4동, 신정4동 등 5개 구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집중 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제15회 전통 성년례가 개최되어 성년자 12명이 전통 의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덕목을 배웠다.

동대문구가족센터가 주최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가 약 3천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모든 가족이 연결되는 글로벌 소통의 장'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세계 먹거리 장터,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