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조세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 구 세입 확충을 목표로 하며, 체납자 현장 방문 상담, 납부 독려, 복지 연계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채용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며, 지원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구청 공무원을 사칭한 위생업소 대상 물품 구매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식품·공중 위생업소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는 위생 점검 시 물품 구매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 시 즉시 보건소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서울 성동구가 7월 14일 성동구청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윤여정 강사가 '2027학년도 입시 합격을 위한 선택 기준'을 주제로 강의하며, 수시 지원 로드맵, 선택 가이드, 수능 분석 및 성적 활용 방법 등을 제공한다. 참여는 7월 10일까지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500명까지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구정 캐릭터 '신새롬'을 활용한 '알쏭달쏭 지방세 웹툰' 시리즈를 제작해 구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연재를 시작했다. 이번 웹툰은 주민 제안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국세와 지방세 차이,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 세목 설명, 세금 사용처 비교 등을 담고 있다. 향후 보이스피싱 예방, 체납관리단 관련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며, 위택스·이택스 납부 및 환급금 조회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도 제공된다.

마포구 아현보건지소에서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바른 식습관 키움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 진행되며, 영양 관리, 건강 식재료 활용법, 올바른 조리법 등을 배우고 직접 요리하며 실습한다. 참여 신청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로 가능하다.

마포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2026년도 마포구 구민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7월 29일까지 받는다. 문화, 체육, 안전·환경, 교육, 효행·선행, 봉사·기부, 지역발전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마포구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소재한 개인 또는 단체가 추천 대상이다. 추천은 관계 기관장, 학교장, 구의원 2인 이상 또는 구민 30인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온라인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맛있는 집밥' 7월 참여자 100명을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달 요리 주제는 여름별미 '참외오이쌈말이'이며, 지역 전통시장 식재료를 활용하고 자원봉사자가 키트를 제작하는 등 지역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온라인 조리 영상을 보며 요리하고 활동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에서 6월 서래음악회 '작은 위로, 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가 개최된다. '소우주 앙상블'이 고전 음악, 영화 음악, 명곡 등을 선보이며,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취약계층 반려동물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동물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가구당 2마리, 마리당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을 지원하며, 질병 치료비 일부도 지원한다. 지정된 '우리동네 동물병원'에서 신청 및 진료가 가능하다.

송파구가 사회복지 공무원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 정문정을 초빙해 악성 민원 대처 및 마인드 케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감정 노동으로 인한 직원들의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올해 말까지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어르신,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세대 등이 대상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연간 최대 70만 1,3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구청사 1, 2층에 힐링, 휴식, 놀이 등 다양한 테마를 갖춘 무더위쉼터를 9월 30일까지 매일 운영한다. 지난해 1만 명의 이용객을 돌파하며 주민들의 여름철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