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2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민과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도심형 워터 페스티벌이다. 최근 시민들의 여가문화가 단순 관람형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물놀이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가 펼쳐진다. 행사장은 물빛무대의 특색 있는 수변 공간을 활용,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이루어진다. ‘워터존’과 다양한 특별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존’을 운영, 시민들에게 오감으로 즐기는 여름 축제 경험을 선사한다. ‘워터존’에는 대형풀장과 대형·중형 워터슬라이드, 워터롤러, 낚시풀장 등 최신 행사 정보와 세부 프로그램은 인스타그램 채널(@floating_stage_)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

서울시는 서울AI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오는 6월 18일부터 참여 청년팀과 소상공인 점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청년과 서울 소상공인을 1:1로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 전략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점포를 방문해 고객 특성,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을 분석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 데이터와 현장의 만남… 청년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프로젝트 > 프로젝트에는 청년 100개 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가 참여하며, 청년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모델로 운영된다. 청년팀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실제 점포 경영 현장에 적용하며 데이터 분석, 디지털 마케팅, 문제 해결 경험을 쌓게 된다. 소상공인은 고객 특성,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역 내 대형 공사장과 노후 건축물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민선9기 핵심 공약과 미래 발전 전략 구체화를 위해 '미래비전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도시 균형발전, 민생·복지, 문화교육·안전, 청년소통·행정플랫폼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전문가와 주민대표 17명이 참여해 공약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살기 편한 행복광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광진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국악 및 무용 공연, 보훈 체험부스 운영,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 등이 진행되었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진구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예비 고1 학부모들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전환기 진학 설계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소그룹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며, 진로·전공 선택 전략, 고교학점제 이해, 학습법 및 부모 코칭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7월 1일, 8일, 15일에 걸쳐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서대문구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안내문을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다양한 납부 방법과 고지서 재발급 및 문의처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동작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통합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거동 불편 등으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변호사, 금융 전문가 등 5명의 전문가가 법률, 주거, 금융, 건강 등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며, 복합 위기 가구는 통합사례관리와 연계해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지난 3월 첫 상담소 운영에 이어 5월 19일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 번째 상담소가 열리며,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문행사를 개최하고, 감사편지 낭독, 무공훈장 전수, 퓨전 국악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위문금 지급, 보훈 식당 특식 데이 운영,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예우 및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와 과학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학술회의, 인기 가수 공연, 한류 브랜드 체험, 야외 독서 프로그램, 사진전,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성동구 금호2-3가동 주민자치회 시설안전복지분과에서 1인 가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바람떡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서울 성동구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해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절기 집중 안전점검을 6월 초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상태와 재난 대응 및 피난 대책 수립 여부를 중점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보수 필요 시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