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치매안심센터가 수유역에서 열린 '강북행복상담소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인지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복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 예방 모바일 앱 '브레인핏45' 소개 및 구슬퍼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장미화의 아름다운 손길'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연예인 기증 물품 등 다양한 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열린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이 '2026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문예회관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북한산 아래에서 에딘버러까지: 지역예술인 지속성장형 지원 모델'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북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 모델을 통해 4번째 기관 수상을 기록하며 서울 동북권 대표 문화예술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성북구가 문화공간이육사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7월부터 문화공간이육사에서 해설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성북의 역사문화 자원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고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탄소제로왕'을 선발한다. 개인 및 사업장 회원을 대상으로 전기 사용량 절감률을 평가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절전형 멀티탭을 제공하고 최종 선발자에게는 총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구로구가 안전한 지역사회와 폭력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주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 범죄 유형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을 다룬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10인 이상 100인 미만 규모의 관내 기관, 단체, 주민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여성연합회가 '2026년 꽃보다 어르신' 행사를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야외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 지방보조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르신들은 허브 베개 만들기, 아로마 족욕, 허브 정원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종로구가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7곳으로 확대 설치하여 고품질 재활용 자원 회수율을 높이고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한다. 라벨 뗀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000점 이상 누적 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환경 보호와 경제적 보상을 동시에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가 육성사업 '서초M.스타즈' 5기 프랑스 가곡 콘서트 'Les Nuits d’ete 여름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은 황수미 음악감독의 멘토링 아래 청년 성악가와 피아니스트들이 프랑스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예술가들의 무대 경험 확대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민선9기 강북구 출범을 앞두고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의 성공적인 구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민선9기 강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원회는 15명의 위원과 1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구정 현황 점검 및 민선9기 정책과 공약사업안 수립 후 백서 형태로 발간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용산전자상가는 건폐율, 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산업기반 조성, 창업 지원,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하여 일자리,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은평구가 저층 주택 거주 취약계층 35가구에 방범방충망 설치를 지원하여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외부 침입 방지 및 사생활 보호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