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수립 시 충남도 공약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실행력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 대피명령권 실행 방안 점검, 물놀이장 안전 관리 강화, 보조금 집행 점검, 공직기강 확립 등을 당부하며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금산군청 사이클선수단이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4km 단체추발 결승에서 4분08초07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서울시청을 4.954초 차로 제쳤다.

한국예총금산지회가 주최하고 금산국악협회가 주관한 2026 금산국악제가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비나리, 설장구, 사물놀이, 판굿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전통 국악의 멋과 흥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및 주요 전통 국악을 계승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 예술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금산국악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산군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금산군 궁도협회장기 남녀 궁도대회가 흥관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통 궁도의 계승과 동호인 화합을 목표로 100여 명의 궁도 관계자와 동호인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으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정순 경기로 진행되었다. 강병권 회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궁도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4차 서울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덕수궁을 방문하여 근현대사, 독립운동, 대한제국 역사를 체험하고, 가족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역사관 정립과 가족 성장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금산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80명을 대상으로 '체험으로 함께 성장하는 우리가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경기도 화성시 키즈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3가구 5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친환경 텃밭 체험,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국립부여박물관 방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충남 계룡시가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고, 제2기 노인인권지킴이 13명을 위촉하여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들은 시설 모니터링, 애로사항 청취, 개선사항 건의 등 지역사회와 시설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2027년 6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충남 계룡시가 음식점 영업주 34명을 대상으로 전남 목포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여 외식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견학은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계룡시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 사계고택에서 열린 제3회 사계문화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특히 어린이 중심의 가족형 축제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 사계 백일장, 전통 혼례식 재현, 어린이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왕대 백중놀이, 육군 국악대 공연 등도 함께 펼쳐져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공주시 여성예비군소대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공주시가족센터가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34가정 119명을 대상으로 '함께 키우는 품앗이 캠프'를 개최하여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캠프에서는 물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가 가족들은 양육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시는 현재 4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며 품앗이 활동가 양성, 부모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