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에서 제12회 청풍면 도화리 개복숭아 축제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개복숭아를 활용한 먹거리, 체험,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노래자랑, 힐링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청풍호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장애인식개선 활동 지원, 문화·예술·진로·체험·봉사활동 연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상호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독립운동가 홍범식 선생의 고택인 홍범식 고가를 활용한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고택 체험, 문학 강좌, 청년 문화기획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교류를 증진하며 인구소멸 위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음성군청 자전거팀이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김보미 선수 옴니엄 1위, 독주 3위, 권세림 선수 경륜 3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상범 감독 부임 후 첫 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독립운동가 홍범식 선생의 고택인 홍범식 고가를 활용한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고택 체험, 문학 강좌, 청년 문화기획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교류를 증진하며 인구소멸 위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의 '캔들라이트 : 뮤직 오브 지브리 & 한스 짐머' 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와 한스 짐머의 영화음악을 캔들라이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단양군이 2026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체 조사요원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조사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가데이터처 조사관리국 직원이 교관으로 참여해 조사 방법 및 지침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조사요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 정책 수립 및 산업 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양군 평생학습관이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해 6월 특별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특별강좌, 읍면강좌, 특화강좌, 원데이강좌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직무능력 향상, 취미생활, 문화예술 활동,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단양말의 매력과 지역 정서를 나누고 사투리를 보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사투리 포럼도 함께 열린다.

충북 보은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급을 완료했다. 총 3억 9000만 원을 투입해 2306명에게 1인당 연간 17만 원을 지원하며,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바우처는 의료,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충북 보은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현장 중심 서비스 개선을 위해 관련 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보은형 통합돌봄 체계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사랑어린이집 등 어린이 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방시설, 전기·가스 설비, 비상대피 동선, 건축물 관리 등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보은군은 점검 결과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후속 조치 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안전 점검 기간 동안 어린이 이용 시설 외에도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86개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가며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