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2024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충북도는 의대 정원 동결이 지역 의료 서비스 부족을 심화시킬 것을 우려하며, 정부가 구성하는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지역 단위 수급 추계 시 합리적인 기준과 논리를 적용하고, 지역 의대와 의료기관에 대한 지원 대책을 강구하며, 지방 필수의료 인력 유치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충청북도 대표단이 바이오산업 협력 강화 및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4박 7일간 미국 보스턴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보스턴에서는 KASBP와 MOU를 체결하고 바이오클러스터 성공 조성 방안을 모색하며, 애틀랜타에서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석 및 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장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초·중·고 42개교 대상 학교급식시설 HACCP 검증 미생물 검사 실시. 식중독 원인균 3종(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중점 검사 및 부적합 판정 시 급식기구 살균·소독 지도, 재검사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예정.

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위해 ‘유학생 K-가디언 멘토·멘티 그룹 운영’ 사업 추진. 지역 주민 30명을 멘토로 선발하여 유학생 90명과 연결, 생활, 학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 제공. 12월까지 월 1회 이상 총 7회 그룹 멘토링 진행 예정.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4월 16일 유관기관 단체장 간담회 개최. 충북도내 26개 유관기관 참여,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공유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기관 간 소통 강화, 중복 사업 방지, 협력 모델 구축 통해 도민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충북문화재단은 6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를 개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1973년 건설된 충무 시설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여 예술과 실험이 융합된 다양한 장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참여자 공모는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현장 설명회는 4월 22일 15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 2024년 일자리 정책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신규 채용 우수기관으로 선정, 정규직 18명, 기간제 27명 등 총 45명 채용하며 도내 청년층 및 문화예술 전문인력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가상 융합기술 콘텐츠 제작 및 실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상용화를 추진한다. 총 3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5개 과제를 지원하며, 지역 특화산업 연계를 통해 반도체, 전기·전자 등 지역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킴 드리콜 메사추세츠 부지사와 만나 교육, 연구, 생명과학 및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김 지사는 충북의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서의 강점을 소개하고 오송 K-바이오 스퀘어를 한국형 켄달스퀘어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하버드, MIT 등과의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 기업 간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충청북도는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 양자연구센터를 운영하고 2031년까지 인력 1,000명 양성을 목표로 하며, 양자기술-산업테스트베드 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배터리, 분산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잡스가 희망디딤돌 충북센터와 자립준비청년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진로탐색, 자기이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여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 수산파크 및 농업역사박물관 활성화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