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통해 대청호 지역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청남대 관광 인프라 확장으로 관람객 증가,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편의시설 확충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규제 완화로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충북문화재단, 4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 운영.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으로 참여 기회 확대. 3가지 테마, 총 12개소 둘레길에서 진행. 온라인 참여자는 전용 앱으로 인증, 오프라인 참여자는 스탬프북 신청. 완주자에게는 기념뱃지 세트, 자개뱃지 등 증정. 5월부터는 '충북 14대 명산 도장깨기' 시즌2 프로그램 시작 예정.

충북 영동군의 9개 와이너리가 2024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 수상하며 한국 와인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갈기산 포도 농원의 비건 와인 '포엠 로제',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레드 드라이', 도란원 샤토미소의 '샤토미소 랑'과 '샤토미소 캠벨스위트로제' 등 다양한 와인들이 소개됩니다. 충북문화재단은 와이너리 홍보 및 상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