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 중소기업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과 기-업(氣-UP) 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3월부터 ㈜사옹원, ㈜한독, 만나CEA 등 우수 기업들을 방문했으며, 17일에는 ㈜대원디씨를 탐방했다. ㈜대원디씨는 알루미늄주물 주조 전문기업으로,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5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실무자와 직무 체험 및 인사담당자와 소통 기회를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충북도는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도는 8월 16일 충주시와 함께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훈련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신고 접수부터 현장 조사, 조치, 검체 채취까지의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