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지역 5개 항공특화대학 총장들이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민간전용 활주로 확보가 충북 항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7개교에 달하는 충북지역 항공 관련 학과와 청주공항 연계를 통해 전국 단위 항공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서명운동에는 현재까지 21만 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충청북도,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선정…바이오헬스 산업 보안 강화 및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체계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외부 안전 전문가와 충북TP 통합안전관리팀 합동점검단이 ISO 45001 절차를 바탕으로 오창, 청주, 오송, 진천, 충주, 제천 지역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여부, 법령 준수 여부, 작업 현장 안전조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충북TP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체계를 개선하고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여 '상생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