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농업기술원은 사료곤충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산업협의체를 발족하고, 동애등에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정부기관, 사료곤충 관련 기업, 농가 등 15개 주체로 구성되어, 산업 확대를 저해하는 제도적 장벽 해소, 기술의 현장 적용, 유통 체계 구축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청북도가 포함된 충청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충청권은 이를 통해 정보보호 기업 육성, 전문 인력 양성, 지역 네트워킹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맞춤형 정보보호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충북은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이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김문근 군수와 장정열 군의회 의장은 26일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주로 확충 시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단양군은 청주공항과의 연계 강화로 관광산업 기반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김문근 군수와 장정열 군의회 의장은 26일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주로 확충 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양군은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청주공항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교통 접근성 개선과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총 선거인수 1,378,755명으로 20대 대선보다 14,106명 증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사전투표 가능.

충청북도, 2025년 지역 산촌활성화지원센터 공모 선정… 전국 최초 괴산군에 센터 설치

충북도,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필요성 시민 공감대 확산 위해 서명운동 독려 거리 홍보 진행. KTX대전역 등 유동인구 많은 곳에서 캠페인 실시, 온라인 참여도 가능. 충청권 4개 시도 100만 명 서명 목표로 6월 말까지 추진.

충북학사 청주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의 밤 행사 성료. 충북도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영화 음악, 대중가요 연주와 학생 장기자랑, 초청공연으로 300여 명 참석자에게 감동 선사. 플리마켓 행사와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 강화.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6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999.9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장마철 벙커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건의 창작물과 기획으로 구성되며, 전시, 퍼포먼스,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 참여로 완성되는 이번 행사는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시도가 될 것이다.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 직원 6명, 2025년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 합격. 센터 직원 50명 중 30명이 11개 종목 47개 자격증 보유.

충북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 매칭사업'으로 2억 2천만 원 기업 후원 유치. 40개 기업 참여, LS Electric, 삼인안전건축사무소 등 고액 후원 약정. 재단은 매칭비 추가 확보, 지역 메세나 활성화 기대.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인증 획득.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관련 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이버도박, 마약중독 실태 및 예방법 등에 대한 심층 교육을 받았다. 이번 연수는 최근 심각해지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