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충북향기연구소'를 설립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향기 개발 및 향기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 양성 교육과 도민 대상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향료 활용 기업과 도민의 향기산업 이해를 높이고 제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충.전.D.M. 캠프'를 개최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도, 청주-이바라키 정기노선 취항식 개최 후 일본 방문. 김수민 정무부지사, 이바라키현 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 논의. 충북도, 이번 노선을 통해 한일 교류 확대 및 상생 발전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은 건국대학교 치유농업 융합연구센터와 협력하여 만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만성질환 예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텃밭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신체 건강, 정서 안정, 만성질환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농업 활동을 체험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모델 검증 및 확산에 기여하며, 농업기술원은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도 협력하여 노인복지 서비스에 치유농업을 접목하고 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도내 생활용품점에서 유통되는 저가 눈화장용 제품류 약 30건을 대상으로 유해 중금속 함유 여부를 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판매 차단, 정보 공개 및 회수 조치될 예정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도내 대규모 축제 4곳 대상 감염병 환경검체 검사 확대. 제천국제한방엑스포,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등 국제행사에서는 생물테러병원체 검사, 괴산빨간맛축제, 증평인삼골축제 등 지역축제에서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바이러스 및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등 백신 예방 감염병 검사 추가. 축제장 내 다수 접촉 구역 검체 채취 및 실시간 PCR 등 최신 분자진단 기술 활용.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5월 17일 오창호수공원에서 '에코그린데이' 행사와 연계하여 가정위탁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모의 사정으로 원가정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가정위탁 제도 홍보 및 예비위탁부모 모집을 목표로 한다.

충북도는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으로 인한 농업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농협 등과 협력하여 신속한 피해 파악 및 응급조치를 통해 피해 최소화를 추진한다. 또한, 재해 취약 시설 사전점검 등 예방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도내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8개 과제에 최대 1억 7200만원을 지원하며, 충북 소재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6월 13일까지 충북과기원 과제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북문화재단은 5월 13일, 시·군 문화예술회관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2025 문화예술회관 실무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서의 문화예술회관의 역할과 변화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선재규 평택문화재단 사무처장의 특강, 충북문화재단-문예회관 협력 사업 안내, 공연장 안전 관리 매뉴얼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충북 학교 밖 청소년,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95.9% 합격률 달성! 초졸 검정고시 응시자 전원 합격, 한 청소년은 전 과목 만점 기록.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 지원을 약속.

충북도는 재가장애인 500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2차 연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일반 정보, 건강, 일상생활, 취업, 인권 등 9개 분야 63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긴급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39명의 재가장애인에게 난방비, 주거환경 개선 등의 지원을 제공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