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농업기술원은 마늘 잎마름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사전 방제와 철저한 수분 관리를 당부했다. 5월 강수량 증가 예상으로 병해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배수 관리, 질소 비료 과다 시비 지양, 밀식 방지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 조성 시 병해충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어 보호제 위주의 농약을 활용한 사전 방제가 중요하다.

충북 영동군, '2025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2차 공모 선정! 국비 50억 원 확보로 청년 정착 지원 및 주거 여건 개선 기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도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며 농촌의 대표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부터 꾸준히 참여자가 증가하여 2025년에는 30만 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최초 하루 4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도시농부에게는 부담 없는 일자리와 귀농귀촌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타 지자체에서도 시행을 검토 중이며, 충북도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의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유휴인력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4월 말 기준 참여 인원은 56,44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말까지 50만 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목표를 361개소로 설정하고, 기업들의 인증 확대를 위해 설명회 및 컨설팅을 적극 지원한다.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 지원 사업 선정 시 가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 현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개막 4개월을 앞두고 주 행사장과 연계 행사장을 둘러보며 시설, 전시, 행사, 운영 계획 등을 확인하고, 조직위와 간담회를 통해 엑스포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북인 천고를 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감동을 전하는 품격 있는 문화 엑스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자연재해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영동양수발전소를 통해 충북이 친환경 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날 행사, 가족 운동회, 키즈 플리마켓, 특별 전시 등 다채로운 가족 행사를 개최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리는 엑스포 홍보를 위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청남대 영춘제를 시작으로 여주 도자기축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서 SNS 이벤트, 경품 제공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한방천연물산업의 가치와 엑스포 주요 볼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5월 이후에도 충북도민체전, 한국JC특우회 전국등산대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제천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남은 임기 14개월 동안 실사구시적 개혁과 실행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선 후기 개혁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실증주의적 사고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들의 생각 변화를 통해 충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월 30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술혁신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약 200여 개 회원사가 참석했으며, 사업 성과 공유, 계획 심의, 우수기업 시상, 지회장 이·취임식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는 도내 793개 이노비즈 인증기업의 혁신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머신비전 융합인재 양성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및 인력난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최명현 이사장이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 1호 구매자가 되었다. 사전 예매는 5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일반, 청소년, 어린이 권종별로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