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군
가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음분교 학생들과 ‘전통 고추장 담그기’행사 성료

가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연구)는 9월 3일 아름소리복지센터에서 가음분교 학생들과 함께 ‘세대통합 전통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과 가음분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학생들이 담근 고추장은 가음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고추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였다.
박연구 가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아이들의 고사리손이 만나 완성된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동길 가음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과 가음분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학생들이 담근 고추장은 가음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고추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였다.
박연구 가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아이들의 고사리손이 만나 완성된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동길 가음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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