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18일 서구 구민운동장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260여 대 차량이 점검을 받았으며, 조향장치, 제동장치 등 안전 운행 관련 장치 점검 및 소모품 보충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했다.

대구 서구청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하여 6·25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 50명을 대상으로 '제복의 영웅들' 기념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 전문 장비로 촬영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하여 참전 유공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대구역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서대구역을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며,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다.

대구 서구, '2025년 지방재정대상 우수 사례 선정대회'에서 지방세 분야 우수상 수상! 공매 제도 내실화를 통해 체납세 정리 방안을 제시하여 세입 증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대구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13일 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33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500여 명이 참여한 '제12회 서구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색판 뒤집기, 줄다리기, 이색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참가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지역아동센터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서구는 현재 33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980여 명의 아동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 서구 내당제일골목에서 '내당희망피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천여 세대 아파트 입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내당제일골목은 대구시 활력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마임, 버블쇼,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 서구청, 배달 음식점 위생 전수 점검 실시…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대구 서구보건소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삶이 버거울 때 쓰는 마음 관리법' 강연회를 개최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장혁준 강사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마음 관리법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구보건소는 매년 생명 존중 강연회를 통해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대구 서구보건소는 지역 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대한미용사회 서구지회, 한국피부미용사회 대구지부와 건강친화상점 지정·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미용실 30개소를 건강친화상점으로 지정, 금연·절주, 건강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층과 여성 흡연자를 대상으로 전자담배 유해성 홍보 및 금연 클리닉 참여를 독려하여 지역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8월까지 청소년 13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해석 상담을 진행하여 위기 청소년 6명을 발굴하고 개인 상담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추가로 9명의 청소년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청소년 집단 심리검사' 프로그램은 상담 인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대구 서구청은 8월 30일 서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 대학 진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한국 대학 입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시와 정시 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자녀의 강점을 살리는 입시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 진학상담부장 선생님의 실제 사례 중심 강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서구 보건소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8일부터 원고개시장 일대에서 주민 건강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 조사 결과 흡연 및 음주 문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금연 캠페인을 중심으로, 심뇌질환 예방 교육, 영양 관리 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진료'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