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문화원(원장 박수관)은 지난 12일 서구 참사랑실버타운 어르신들을 찾아 문화마당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문화약자가 많은 현장을 찾아 문화행사를 함으로써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동부민요 메나리(박수관 명창), 태평무(아리한국춤무용단), 단가 사철가(강승의 명창), 대금연주(찾아가는 대금소리회), 크로마하프 연주(대은그레이스하프단), 밸리댄스(아리수 무용단)이 출연해 어르신들께 무료한 일상에 큰 기쁨과 만족감을 선사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광역시 서구체육회가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공모사업과 2023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공모에 선정돼 체육진흥기금(i-LEAGUE 810만 원, 동호회리그 4100만 원)을 확보하였다.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는 시군구부터 시도 광역권으로 이어지는 통합리그를 구축하여 지역단위로의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광역권으로의 참여기회 부여를 통한 성취감을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서구체육회도 이에 발맞춰 지역사회 유·청소년 선수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2023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사업공모는 종목별 시군구지역 리그 정착화를 통한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인구를 증대를 목적으로 시군구 내 수준별, 종목별 리그 도입으로 다세대, 다계층의 참여유도 및 체계적인 리그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구체육회는 이번 공모에서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경남 창녕군에서 개최된 ‘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서구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시·도별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7개팀이 참가해 정해진 시간 내에 법령에서 정한 측량방법과 절차를 준수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량하여 성과를 결정하는지 여부와 측량 장비 운영능력 등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대구 서구는 최신 위성측량장비 도입해 직원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전국지적측량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해 대상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적 공무원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 및 민원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4월 ~ 5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보육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에 따라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상황 행동 요령과 소아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 서구에서는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 능력 배양을 위해 실습 위주의 소규모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하여 현재 휴원중인 국공립어린이집의 유휴 공간을 교육 장소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마친 보육교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면서 "실습한 내용을 토대로 응급상황 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3일 우리마을 교육나눔 '청소년 마을운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마을운영단은 서구에 있는 청소년들이 마을의 주체자가 되어 우리마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발대식은 동별 대표 청소년 및 대학생 멘토 위촉장 수여, 참여자 선서, 마을운영단 사업 설명 및 팀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 서구는 올해 구청에서 청소년마을운영단을 통합운영해 마을을 대표하는 청소년 모집, 프로그램 운영을 일원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미향 교육청소년과장은 “대구 최초로 청소년 마을운영단을 구에서 통합 운영하여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동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우수기를 대비하여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팔달지하차도 외 5개 지하차도 펌프장 및 배수로 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준설작업은 여름철 태풍과 장마철을 대비해 지하차도 배수로와 배수펌프장 저수조 내 토사 및 퇴적물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신천대로 지하차도(팔달, 매천)는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간작업을 시행하고, 경부선 지하차도(상리, 평리, 비산, 서평)는 과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간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 관계자는 “장마철 유입되는 빗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차선 통제시간에 서행과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243개 기관 대상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4천만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운영실태를 평가, 지난해 국민이 공공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제공에 노력한 기관을 발표하였으며, 서구는 기초자치단체 중 94.32점을 받아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 결과, 서구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2년 연속 공공데이터 분야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관리 등 공공데이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이 만족하며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확대 개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1일 저소득층 자활생산품의 홍보, 전시, 판매를 위해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과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가 함께 추진하였으며, 주민들의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위해 마련되었다. 자활장터에서는 서구 및 구·군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공예품, 친환경제품, 식품 등 50여 종의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홍보·판매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자활 성과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자활장터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자활 생산품 판매 계기가 마련되어 저소득 자활근로자가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3년 5월 4일 주민의 환경학습권 보장 및 올바른 환경문제 인식 제고를 위한 '2023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12개 기관(유치원, 초등학교, 기관단체, 노인복지관,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유아, 초등, 성인의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별도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대구 환경교육센터 전문 강사의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실시한다. 2023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은 내당1동 성인 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며 동영상, 환경 교구 등을 활용하여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자원순환기본법의 주요 내용 및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구 구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인지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실천 의식이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매월 2회 1회용컵 사용하지 않는 날을 지정하여 '1회용컵 ZERO DAY(제로데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문제 발생 줄이기에 동참하고자 직원들부터 테이크아웃 시 텀블러를 사용하여 1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뜻에서 실시했다. 4. 13.(목) 점심시간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 반입되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고 텀블러를 사용하는 직원에게 텀블러 파우치를 제공하였으며 7월까지 매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테이크아웃 1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여 텀블러나 개인컵을 사용하는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3일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아 '챗GPT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직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변화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인공지능 기술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챗GPT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술 동향과 활용사례를 소개하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구청장 이하 간부공무원 등 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이지은 연구원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언어 모델인 챗GPT 시연과 더불어 이미지, 영상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과 활용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기술변화가 가져올 미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적극 활용해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30일 민원실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비상상황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인으로부터 민원인과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 폭언지속 및 폭행 발생 시 사전고지 후 녹음, 112 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출동경찰 인계까지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은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협조체제 구축 및 비상상황에서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민원담당공무원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