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3월 20일 1인가구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사회 조성을 위해 ‘서구 1인가구 지원’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필), 대구서구가족센터(관장 고동량)에서 참석하였다. 협약 내용으로는 1인가구 발굴 및 지원에 필요한 정보 교환, 1인가구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 기관 간 연계 사업 발굴 및 상호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현식 복지생활국장은 "1인가구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협약기관 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3월 11일 토요일 서구관내 보호대상아동들과 현재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는 위탁부모들을 대상으로 원가정복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하게 야! 놀자'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위기대응체험 및 가족애(愛) 증진 프로그램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위기대응 체험은 팔공산에 위치한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의 지진, 교통문제 등의 위기에 대한 대응체험으로 불안전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긍정적인 체험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는 경험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심리적 상태를 갖도록 하였으며 가족애(愛)증진 체험은 천연향을 맡으며 ‘풍경’을 만들고 은은한 풍경 소리를 들으며 자신과 자신을 보호해주는 위탁부모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가족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안전을 위한 체험활동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했던 보호대상아동의 부정적인 감정 해소 및 건강한 감정을 강화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도모하여 궁극...

대구 서구보건소(소장 박미영)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를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한달에 20만 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걷기미션을 수행하면 성공자 중 매월 200명을 추첨하여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모두를 성공한 주민을 대상으로 ‘도전! 걷기왕’을 선발하여 5만 원 상당의 건강관련 성공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구 주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 한 후 서구 공식 커뮤니티 ‘워킹!서구’에 가입하고 트로피 모양 챌린지 버튼을 누른 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걷기를 시작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53-663-3190)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활기찬 걷기로 지쳐있던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노인, 장애인, 거동불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500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운동화 등을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행복빨래터’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행복빨래터 사업은 2021년 최초 시행하여 2년간 860세대에 빨래 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지원 대상을 500세대로 확대하였다. 취약계층에게 빨래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자들의 안부확인과 생활안전 점검까지 함께 추진하여 고독사 및 안전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서구청 복지정책과(663-2514)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의 홀몸・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이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27일 내당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간호사,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혈압·혈당 측정,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교육, 개인별 운동법 등 1:1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상담과 더불어 구강보건, 금연·절주, 비만예방관리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 서구비원건강증진센터 및 서구치매안심센터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 운영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54536" align="alignnone" width="771"] 대구 서구청 전경[/caption]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관내 위생업소(음식점, 제과점, 이용업, 미용업)를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접객서비스 제공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역에서는 최초로, 2018년부터 추진해오던 사업으로 영업자, 종사자, 주민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작년 미용업을 추가 지원하고 금년에는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용업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서구 소재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이용업, 미용업이며 다만, 관련법령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음식점은 시설개선 비용의 60%를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미용업은 인테리어 개선, 노후 이‧미용설비 교체‧구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구민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도에 40억의 재정을 투입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를 목표로 교통안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 2022년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대하여 시설개선 및 협의체 운영 2개 분야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였는데 시설개선 분야에서 대구 서구가 선정되었다. 이 평가는 시설개선,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사업추진 성과, 자치단체 관심도의 3개분야 8개평가지표로 구성되었다. 서구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노력을 다하였으며, 서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교통환경개선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 서구는 그간 지속적으로 교통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2017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1,29...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에서는 구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구 구립도서관 5개관에서 2023년 1월 1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회원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대출하고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서비스로,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가까운 서점에서 새 책으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 10월부터 원고개도서관에서 시범운영을 한 결과, 지역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자체와 지역서점의 협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일으켰다. 협약 서점은 지역서점 3개소(담담책방, 한마음서적, 형제문구사)이며 모든 서구 구립도서관이 참여하는 만큼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서점에 신청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서구 구립도서관에서 전면 시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향상되어 도서관과 친근해지고, 지역서점과의 협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및 나아가서는‘책 읽는 서(書...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식)는 11월 29일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손길, 행복한 김장 나눔 활동’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 아이코리아 서구지회(회장 이태숙), 한국부인회 대구서구지회(회장 홍순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 여성회(회장 이미화), 홈플러스 내당점 나눔회 봉사단(회장 최정인) 5개 봉사단체에 소속된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에 정성을 다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김치는 1,600kg상당으로 봉사단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2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식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주는 봉사단체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각 봉사단체들의 온정어린 김장 김치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0일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2022년 안전보안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재난·안전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주민을 중심으로 2018년 구성되어 9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홍보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그 활동 범위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서구청장은 “안전보안관들의 생활주변 위험요소 점검·신고 통해 스스로 안전을 준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11월 7일 청사 앞에서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청렴이 있던 자리엔 신뢰라는 꽃이 핍니다’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의지를 밝혔다. 서구청은 그동안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 청렴도 취약분야에 대한 불편·건의사항 모니터링을 위한 청렴해피콜 운영, 전직원 청렴교육 이수, 청렴·소통 간담회 등의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청렴은 구민의 신뢰를 얻고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다. 청렴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새기며 신뢰받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명사 초청 강연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를 오는 10월 3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는 취업난, 경제 불황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정보전달과 동기부여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문화·예술, 재테크, 경제 세 가지 주제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강연은 10. 31.(월) 오후 4시 이동진 영화평론가를 초청하여 '영화 속 ‘선택’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풍부한 영화 지식과 감성적인 문체로 유명한 이동진 평론가는 이번 강연에서 영화 속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선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어지는 강연은 11. 8.(화) 오후 4시 김짠부(김지은) 유튜버의 ‘김짠부가 알려주는 2030 맞춤 재테크’와 11. 14.(월) 오후 6시 30분 오건영 경제전문가의 ‘인플레이션 시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