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 Violence)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개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이 권리 주체로서 존중받고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폭력 근절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구 서구가 함께함을 강조했다. 또한, 대구 서구청은 작년 11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조재구 남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대구서구의회 김진출 의장, 대구서구사회복지협의회 노영임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10월 15일(토)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KBS 전국노래자랑 식전행사로 제3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구 서구는 매년 지역 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시상식은 올해로 32회를 맞이한다. 이번 제3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60일 동안 지역 내 동 행정복지센터·기관·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사실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부문, 사회봉사부문에 각 1명씩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최병일씨는 서구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를 운영 중이며, 사업이익을 다양한 경로로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인재양성과 교육 발전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수상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서구인재육성재단에 1억원을 약정 기탁 후 매월 200만원씩 기부해오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2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를 지난 10월 7일 완공하여 주민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만들었다. 대구 서구청은 올해 3월부터 사업비 3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사고가 잦은 곳으로 선정된 4개소에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였다. 개선대상은 대구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자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개선이 꼭 필요한 곳, 개선 효과가 큰 곳 등을 중심으로 원대네거리, 서대구IC교차로, 대평리시장 북측, 대구폴리텍대학 앞 4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였다. 주요 개선사항은 원대동행정복지센터 앞과 원대네거리 횡단보도 체계를 정비하면서 신호기 및 신호체계를 변경하고,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보행자의 횡단사고를 줄이도록 하였다. 서대구IC 교차로에는 신천대로 및 가르뱅이 마을 진입차량의 시거 확보를 위해 LED전광판과 차량신호기를 설치하고, 신천대로에서 이현동 진입차량에 대한 속도저감시설을 설치하여 차량제동거리를...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과 현안사업비로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동아리공원 재정비 7억, 철로변 산책로 생활안전 CCTV 설치 1억원, 경운초 북편 일원 하수관로 정비 2억원, 서대구로29길 일원 하수관로 정비 2억 총 4건 12억이다. 비원도서관과 인접해 있는 동아리공원은 시설의 노후화로 재정비가 필요하며 혹서기 폭염대응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분수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철로변 북편 산책로는 나무가 우거져 있어 새벽 시간대 범죄의 우려가 있어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산책로 내에 생활안전 CCTV 설치가 절실히 필요한 곳이다.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로 도로침수 예방 및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운초 북편 및 서대구로29길 일원 하수관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꾸준한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이 스스로 동네 불결지를 청소하는 모습을 촬영 후 SNS에 공유하여 골목길 청결에 대한 주민의식 향상과 자발적인 청소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서구쓰담, 클린서구” 행사를 상반기에 이에 10월 한달간 추진한다. 서구쓰담, 클린서구(서구의 쓰레기를 담아 치우고, 깨끗한 서구를 만들자)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주민주도 청소 분위기를 확산하여 주민들의 자율청소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럿이 또 혼자서도 참여할 수 있어, 우리동네 주변 골목길, 이면도로, 공원 등 불결지 장소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활동사진(인증샷)을 서구청 공식 블로그에 댓글 달기를 한 참여자에게 선착순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동호회, 주부, 학생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어 내 동네는 내가 청소한다는 마음가짐이 확산될 수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22. 5 ~ ′22. 9)하여 서구청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99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온 제도로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분으로 구분하여 평가된다. 기초자치단체의 평가는 일반부문으로 분야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으로 평가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내․외부 전문가(내부1, 외부5)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전국 기초지자체기관(226개)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개 최우수기관 중 서구가 선정되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건축행정 만족도를 극대화를 도모하는 서구 건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문화회관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공동주최하는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아카데미'가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및 로비에서 9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그간 무대예술 프로그램들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의 문제로 함께 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위해 예술위와 서구 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하게 되었다. 공연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문화콘텐츠 제작, 무대기술분야 직업의 이해, 공연 네트워크 기술과 시스템의 이해 등 무대 예술인들을 위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고, 로비에서는 교육과 연계하여 교육내용을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장비를 직접 체험하게 해 주는 부스전시 프로그램과 종사자 네트워킹도 열린다. 대구 서구문화회관 황영희 관장은 “무대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우리 지역 청년 인재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으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 아카데미에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9월 26일(월) 오후 3시 서구문화회관에서 도시와 건축에 대한 참신한 해석을 보여주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초청해 ‘공간의 미래 – 도서관 프로젝트’ 한 주제로 인문학 강연 콘서트를 진행한다. 유현준 교수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과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설계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및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유 교수는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공간의 미래’의 저자이기도 하며, ‘어쩌다 어른’, ‘알쓸신잡2’, ‘차이나는 클라스’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강연을 진행해왔다. 이번 강연은 대구 서구의 생활권역별 도서관 건립에 발맞춰 도시 속 교육의 공간과 도서관 건립에 관해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도서관 건립이 구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강연을 통해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에 대해 생각하고, 교육의 공간...

대구광역시 선정 우수마을축제로 올해 제6회를 맞이한 달성토성마을 골목축제는 9월 24일(토) 달성토성 풍물단과 마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시에 개회식을 갖고 시낭송, 가요교실, 하모니카 공연 등 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무대 공연과 레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다. 오후2시 주차장 메인무대에서는 초청가수공연와 주민노래자랑이 있는 힐링음 악회가 열리고 가족마당극과 마을 합창단이 준비한 동요합창무대도 펼쳐진다. 다양한 무대공연외에도 달성토성마을의 아름다운 정원들을 둘러볼수 있는 ‘골목정원투어’, 주민40여 명이 참가하는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비롯해 소원등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골목 곳곳에서는 전통놀이, 달고나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어린이동반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도 펼쳐진다. 오후6시부터는 소원등 만들기 체험에서 만든 우수작품 시상을 시작으로 중앙무대에서 소원등불을 들고 달성토성에 오르는 “달성토성 별을 밝히다”로 축제를 마무리...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의 역동적인 도약을 표현한 마토콘서트 '비상(飛上)'이 9월 24일(토) 오후 7시30분에 서구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9월에 마련한 마토콘서트는 로얄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대구출신 가수인 싱어게인2 TOP3 윤성, 미스트롯 선 정미애,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야외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은 대구 유일의 특색 있고 대중적인 음악단체로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로얄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베토벤의 명곡들을 락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시작한다. 다음으로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스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보컬리스트 정은주가 'colors of the wind', 'new york new york'등의 노래로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를 보여준다. 이어서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 선 정미애가 '훨훨훨', '인생길' 등의 노래로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증진과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 등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서비스 확대 운영에 나섰다. 대구 서구는 지난 8월,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외부 5개소(내당1동·비산6동·원대동 행정복지센터, 서구노인복지관, 달성토성마을)와 내부 3개소(KTX 서대구역, 대구의료원, 비산5동 행정복지센터) 총 8개소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하였다. 기존 설치된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12대가 모두 실내에 설치되어 있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올해는 외부 5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휴일이나 야간시간에 이용을 하지 못해 불편했던 점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자라면 등록 장애인뿐만 아니라 민원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최대 2대까지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장애인 뿐만...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7동에서는 9월 18일(일요일) 오후 4시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달서천 자전거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다양성을 담고 있는 국가별(문화별) 공포와 설화라는 신선 하고 흥미로운 컨셉으로, 재미있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당일 행사는 초청공연(변검), 축하공연(필리핀 전통춤, 캄보디아 전통춤 등), 세계공포설화 전시, 체험부스, 정주민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경기, 백귀야행(퍼레이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산7동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추진위원장(정찬표)은 “이번 행사로 서로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정주민과 이주민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