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법원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관내 등기소가 없어 관련 서류 발급을 위해 원거리 소재 등기소까지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거쳐 지난 7일 최종승인을 받아 설치하게 되었다.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3종이 발급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수수료는 발급 1건당 1,000원이며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여 이용자의 수수료 납부 편의를 제공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이용자의 편의증진과 만족도 제고와 아울러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4대의 무인민원발급기 포함 총 7대의 일반용 무인민원발급기와 1대의 법원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가정에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류한국 서구청장,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상군경유족·무공수훈자유족인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렸다. 본 사업은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가 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시행하였고, 올해부터는 대상자가 전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무공·보국수훈자유족으로 확대되어 서구청에서는 총 408여 명의 국가유공자들에게 연말까지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애선)는 지난 18일 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서구관내 33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생활에 지친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 및 예술적 소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한마음 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평소 연습한 글짓기와 그림 실력을 맘껏 뽐내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회에서는 입상한 아동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으며, 김애선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한마음 대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마음 대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서구에 위차판 비산도서관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이 주관하는 3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북스타트 사업이다. 먼저,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예술동아리가 자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산도서관은 ‘천아트 꽃그림’동아리 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그리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이 선정되어 서구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정보취약계층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북스타트사업’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사업으로, 초등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사업과 부모교육 사업이 잇따라 선정되었다.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대구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해제에 따라 1년간 중단되었던 인지재활프로그램 '뇌나이 청춘'을 5월 24일부터 운영을 재개하였다. 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중증화를 늦추고 센터 내 쉼터를 방문하여 고립감과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한 '뇌나이 청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5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경증치매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주2회 오전·오후 2개 반을 운영한다. 7주 간 진행되는 '나이 청춘'은 치매예방체조, 교재·교구를 이용한 인재 재활 훈련, 미술·공예·신체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하는 경증 치매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희숙 서구치매안심센터장은“코로나 19로 인해 2년 동안 축소 운영하던 치매안심센터의 정상 운영을 위해 '뇌나이 청춘'을 시작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 가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강을 준비하고 있으며, 어르 신들의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참여를...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방탄소년단(BTS) 뷔 벽화거리를 연장 조성했다. BTS 뷔 벽화거리 연장 사업이 지난 20일 완공되어, 앞서 조성된 벽화와 함께 약 60m에 이르는 벽화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연장 조성된 벽화의 상단부에는 방탄소년단과 팬들 사이에서 쓰이는 표현인 ‘보라해(사랑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뷔의 세계적인 인기를 담아냈으며, 하단부는 뷔가 좋아하는 화가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배경으로 하여 기존 벽화와 통일성 있는 분위기를 유지했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지난 벽화 조성으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서구 관광에 많은 활력을 얻었다. 방탄소년단 컴백이 곧 다가오는 6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데뷔 기념일과 함께 많은 팬들이 방문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청은 앞으로 늘어날 관광 수요를 대비하여 뷔 벽화거리 연장을 필두로 주변등에 대한 관광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은 관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에 재난 및 민방위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 비상대피시설은 전시 및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공공기관 및 민간의 지하시설을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자체에서 지정한 시설이다. 관내에 비상대피시설은 34개소가 있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용품함에는 위급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세트, 양초, 자가발전 라디오 등이 구비되어 있다. 대구 서구청 황두철 총무과장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은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시설인 만큼 평소에 잘 관리하고 적극 홍보해 주민들이 비상시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실외놀이터가 있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붕있는 놀이터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붕있는 놀이터사업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기후변화에 따라 외부 놀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들을 위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비 2천만 원을 투입한다. 대구 서구는 오는 5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지도점검, 평가인증, 정원충족률 등 어린이집 시설 운영, 시설규모, 노후정도 등 지원 필요에 따른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3∼5개소 정도의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외부놀이터에 그늘막, 파라솔, 바람막이 등을 설치하게 된다. 올해 시범사업 후 사업효과와 반응에 따라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장 권한대행 성임택 부구청장은 “이번 지붕있는 놀이터 지원으로 영유아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으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 서구에서는 끊임없이 건강과 안전에...

대구 서구 드림스타트는 5월부터 6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양육태도 검사(PAT-Parenting Attitude Test) 및 찾아가는 1:1 양육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양육자 158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여 상담이 시급한 양육자를 우선으로 선정해 찾아가는 1:1 양육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육태도 검사 참여의 편리성 도모를 위하여 비대면(언택트)검사 방식을 채택하여 높은 참여율을 달성하고, 심리 전문가의 의견에 따른 양육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육자들이 올바른 양육 방법을 인식해 아동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한다. 대구 서구청 관계자는 “아동양육자 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가정 내 양육태도 위험요소를 조기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긍정적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2. 4. 26.(화) 오후 2시 서구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 2고객센터와 폐의약품의 안전관리 및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복용(사용)기한 경과나 변질 부패 등으로 복용(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이 종량제 봉투로 배출되어 질병이나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두 기관의 의지가 반영된 실천협약이다. 폐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대구 서구청은 폐의약품 수거함을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17개역에 제공하였고, 대구도시철도 2고객센터는 수거함에 버려진 폐의약품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한 곳에 모아놓으면 대구 서구청이 통합 수거하여 안전하게 소각 처리를 하게 된다. 대구 서구청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분리배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성임택 대구 서구 부구청장은 “올바른 폐기물 배출로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실천해야 할 일이며...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1년도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억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평가 환류로 선진 지방세정 기반 구축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세정홍보 운영실적,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사례발굴 등 세정운영실적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져 서구는 세정운영실적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 서구는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대구시 주관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지방세외수입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세 운영상 미비점과 불합리한 제도개선에 대해 적극적인 과제의 발굴로 세정운영실적분야에서 ...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회장 김성희)는 4월 20일 신평리네거리에서 독서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도서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시민들의 출근시간에 맞춰 새마을문고 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 김성희 회장은 “문화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6월에 백제의 문화를 체험하는 공주, 부여로의 문학기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과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