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 내당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상석)는 지역의 아동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정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개 지역아동센터(경운행복한홈스쿨, 명보, 삼익, 트리니티)와의 협업으로 “우리 아이 꿈 키움 응원 사업”을 추진한다. 그 시작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지역아동센터별로 아이들이 손수 꽃을 심어 보는 '꽃과 함께 꿈을 키워 “봄”' 행사를 가졌는데,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처음으로 꽃을 직접 심어 보는 것이 신나고 재미있다며 꽃을 예쁘게 잘 키우겠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내당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상석 위원장은 “어렵고 힘든 여러 상황에서도 미래의 주인이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힘찬 꿈을 꿀 수 있도록 흥미 있고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에서 운영하는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청소년들이 지난달 10일 시행한 2021년 제1차 검정고시에서 응시청소년 60명 전원이 합격하여 100% 합격률의 성과를 얻었다. 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와 희망과목 강의 등을 지원했고, 2021년 제1차 검정고시(접수 : 2021. 2. 15. ~ 19)동안 총 60명(고졸 검정고시 : 59명, 중졸 검정고시 : 1명)이 원서 접수하여 응시청소년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얻었다. 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소수인원(2~3명)간의 멘토링 수업을 제공해오고 있다. 그 외에도 베이커리 자격증, 클라이밍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위해 다방면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코로나19의 힘든 상황에서도 힘을 내준 청소년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

대구 서구 상중이동(동장 김형묵)은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그린웨이 산책로 구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시화 현판을 설치했다. 상중이동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으로 그린웨이 산책로를 따라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화현판을 설치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관내 어린이 및 유명 시인들의 시화를 반기마다 추천을 받아 전시하여 그린웨이를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 및 즐거움을 주고,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김형묵 상중이동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이 그린웨이 산책로를 이용하게 되면 건강뿐만 아니라 시를 통해 정서적 감정지수도 높아지는 만족감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30일 대구 서구 평리4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평리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상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환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갑선)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은 권상학 동장이 협의체 위원 23명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생활업종 종사자 발굴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향후 신규로 발굴할 신고의무자에 대한 위촉장도 전달할 계획이다. 그리고 박미애(서구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님께서 회의에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과 마을복지계획에 대해서도 강의를 했다. 권상학 동장은 위촉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마을주민의 사정을 일일이 잘 아는 생활업종 종사자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조기 정착을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함께 주민홍보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 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는 투명페트병을 별도로 배출하여야 한다. 이에 대구 서구청에서는 선제적으로 100세대이상 공동주택 33개소를 대상으로 분리 수거대를 설치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우선 분리배출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세대별 안내문을 배부하였으며 투명페트병 수거 전용마대와 봉투, 안내스티커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1월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분리배출 실태를 파악하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업하며 6월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제도의 조기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겉면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하여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고기관으로 선정돼 19일(화)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청소년 인권 및 권리보호, 건강한 성장을 위한 희망라인 구축, 창의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인프라 구축 등 중점과제 3개 분야, 22개 세부 분야의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서구는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희망라인’을 통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였으며, 서구5도록 프로젝트, 청소년 창의융합 역량강화 프로젝트, 미래톡톡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주도적인 정책참여 실현 및 특화정책 추진으로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탁월한 성과를 내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의견을 꾸준히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곳곳 숨어있는 관광 명소를 외부로 알리기 위하여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시각적 편안함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대구 시대로의 화려한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 서구문화회관 입구에 문자나열형 관광안내판을 설치하여 문화회관 전경을 더 환하게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문화로 새시대를 여는 서구로 기대해본다. 또한, 북부정류장 안내판의 노후화된 자료를 현행화하였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하여 달성토성마을 안내판을 외국어(영어)표기를 병기하였다. 그리고 대구 最古의 성당을 외부로 알리기 위하여 새방골 마을 입구에 지주형 간판을 설치하기도 하였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관광안내판 사업으로 서대구시대로 가는 서구의 문화공간을 주민들이 알기 쉽게 찾아오도록 하고, 특히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가시성이 있는 홍보로 많은 분들에게 서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현대무용 ‘그날 꽃피는 청춘’을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5시에 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펼쳐지는 정기 상설공연인 마토콘서트 다섯 번째 시리즈로 70~80년대 복고풍 시절을 영상과 음악 그리고 SD Dance Company의 전문 무용수들의 춤으로 풀어내는 현대무용 공연이다. '그날 꽃피는 청춘'은 70~80년대 거시적 패러다임 안에서 대구의 시대적, 문화적 아이콘을 춤으로 녹여낸 작품으로 과거에 대해 향수를 갖고 있는 기성세대와 급변하는 유행이라는 고리 안에 놓인 젊은 세대가 춤을 꼭짓점으로 이색적인 경험과 공유, 해석을 가능하게 하게 한다. 사회적, 문화적 격동의 시기였던 그때 그 시절을 현대무용과 복고댄스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한 권의 사진첩을 열어보듯이, 그 시절 청춘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춤이 무질서와 위법의 상징으로 단죄되었던 기성세대의 청춘시대를 배경으로 현재를 살아가...

대구 서구 비산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중섭)에서는 13일 말복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20세대에 삼계탕과 과일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나눔 봉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과일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과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위로해 드렸다. 오중섭 위원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1인 중장년 가구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동장은“오늘 봉사활동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중장년층을 비롯한 관내 1인 가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위해 달서천 지하보도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달서천 지하보도는 경부선 철로로 단절된 비산2.3동과 원대동을 연결하는 통로로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이고 내부가 어두워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많았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100%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2월에 현장조사와 설계를 마쳤고, 2억여원을 들여 4월 공사를 착공해 7월말에 완료하였다. 새로 환경개선을 마친 지하보도는 물고임 방지를 위한 바닥 화강석 교체, 핸드레일 정비, 아트타일 벽화, 생활안전CCTV, 움직임 감지 LED조명시스템 등을 설치하였으며, 주변 조경도 정비를 완료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공사로 달서천 지하보도를 왕래하는 주민들의 보행 불편 개선과 생활안전 CCTV 통합관제소 연결로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게 되었다”며“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참여마을 추진위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발대식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2015년 대구시가 최초로 시행하여 마을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배움과 돌봄, 교육나눔을 통해 행복한 마을공동체 구축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 15개 마을 참여로 대구시에서 최다 마을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다소 늦어진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활동 영상, 위촉장 수여, 사업안내 특강 등의 내용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활성화를 통해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면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건전한 청소년 육성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청소년의 꿈·재능 전용공간인 서구청소년수련관의 시설 내·외부 환경개선공사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서구청에 따르면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이 꿈과 미래를 펼치면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구청소년수련관의 내·외부시설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하였다. 이번 공사로 건물 경관조명 설치, 요리공방 리모델링, 노후간판 교체 등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활동과 휴식을 위한 멀티공간으로 재정비함과 아울러 주민들의 문화·여가활동 공간으로 한발 다가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은 건물 구조적 특성에 맞게 조성해 주변 시설녹지 지역의 범죄예방 효과와 이현공원 밤풍경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하였다. 지난해 풋살장, 농구장, 수영장 등 시설 내·외부 전반에 걸친 기능보강공사에 이어 올해 환경개선공사 실시로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 청소년에게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