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구립 비산4동 어린이집 신축 공사가 6월중 개원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라고 7일 밝혔다. 기존 구립 비산4동 어린이집은 30년 가까이 된 건물로 시설이 낡고 보육공간이 협소하여 보육 서비스 만족도가 타 구립 어린이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신축 어린이집은 인근 공영주차장 일부 부지(비산동 223-4번지)에 총공사비 14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465㎡, 연면적 345.36㎡의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보육실(3개), 원장실, 유희실과 2층에는 보육실(2개), 교사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건물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차량용 방호 울타리 설치와 장애물 없는 건축물(BF 인증)로 건립되었다. 또한 시설 내부 벽면에는 일러스트 벽화로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꾸몄고, 동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옥상정원과 함께 실외 친환경 놀이시설을 설치하였다. 류한국 서구청장...

대구 서구의회는 20일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592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서구의회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반납을 결정했다. 서구의회에서 반납키로 한 예산은 의원공무국외출장여비 3300만원, 타시도비교견학여비 840만원, 기타예산절감분 등 총5920만원으로, 의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으로 편성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대구서구의회 조영순 의장은 “반납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며 “구민들이 이번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구의회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교육격차 해소 및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신규사업 추진으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마련하여 미래교육 선도를 위한 교육정책을 펼친다. 대구시 교육청이 주관한 “2020대구미래교육지구 시범운영지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특화 및 문화・예술 접목형 미래학교 운영과 미래교육지구 거버넌스 역량강화 등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또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기술 과목의 학원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저소득층 교육바우처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모든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받아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마을자원을 활용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민·관·학 소통으로 지역 청소년 건전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대구시에서 최다인 15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하여 마을 터전의 청소년 공동체 활동을 강화하며, 지역학교 여건개선 및 교육...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원대동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인 ‘원하는 대로 동네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콘서트홀, 사운드레지던시, 음악체험실 등의 복합기능을 갖춘 음악타운(복합커뮤니티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이번에 건립될 음악타운은 지난 3월 4일 건축설계공모에 가온건축(대표 성모경)이 당선되어 올해 9월까지 실시설계 기간을 거쳐 10월에 착공하여 2021년 10월에 준공 될 예정으로 서구 최초의 음악전용 복합기능 시설이며 총사업비는 83억이다. 200석 정도 객석의 수준 높은 음악 감상 공간인 콘서트 홀, 20명의 청년음악가들의 창작과 레슨 공간인 사운드레지던시, 누구나 다양한 악기 연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음악체험실 등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 다양한 문화행사 및 주민간의 소통이 가능한 서구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복합문화공간인 음악타운이 그 동안 철길 인근에서 소음과 분진으로 피해를 감수해야 했던 원대동 주민은 물론 서구 주민...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0년에 190억원의 사업비를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에 투입하여 장기미집행(상리공원)공원 조성, 서구 그린웨이 조성, 와룡산 생태체험숲 조성 등 녹색 인프라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서구청은 올해에도 주민들을 위해 공원 및 녹색공간 조성에 1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녹색 인프라 확대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금년도 공원녹지의 주요사업으로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되면서 장기미집행시설의 실효시 난개발로 인한 공원의 다양한 순기능의 상실 우려가 있는 상리공원을 128억원의 예산으로 사유지를 매입하고 공원조성사업을 신속 추진하여 도시공원을 지켜 숨쉬는 녹색도시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21억원의 사업비로 노후공원 재정비사업으로 내삼․일신공원 재정비, 감삼못 공원 재정비 등 4개소의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기존의 공원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다. 또한, 서구 그린웨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5여억원을 투입하여 서대구...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차단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위해 구청 방문자에 대한 선제적 감염예방조치와 주민불편사항 해소의 일환으로 도시가스 수요가시설분담금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주민의 이동제한, 관공서 방문지양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대응하고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도시가스 수요가시설분담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 우편과 문자서비스를 발송하고 FAX, 우편, 메일 등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원금을 지급하는 고객맞춤형 비대면 행정서비스이다. 금년도 지원대상은 1,000여명으로 신청대상자는 지원금을 받기 위해 구청, 대성에너지 등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비대면 행정서비스 시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적 조치이행과 관공서 방문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고객 맞춤형 주민편의 행정으로 주민만족도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는 작은 배려를 통한 구민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을 적용한 종합민원실의 민원안내 기능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 ‘범용(汎用) 디자인'이라고도 불리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은 성별·연령·국적·장애의 유무에도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을 말한다. 이를 위해 서구청 종합민원실에서는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등이 민원실을 이용할 때 국문과 번호로만 이루어진 민원창구 천장 안내판으로는 필요한 업무의 해당 창구 위치를 한 눈에 찾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안내 기능을 강화하고자 픽토그램(그림문자)과 영문을 추가한 민원창구 천장 안내판을 개선하였다. 민원창구 천장 안내판은 서구를 상징하는 4가지 색상을 적용하여 민원창구의 업무별·위치별로 색상을 구분하여 민원인이...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기존 노후 조명등을 고효율 LED조명등으로 무상교체해 해당 시설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에너지복지 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경로당 41개소, 장애인시설 2개소, 신애보육원 1개소,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 등 복지시설 46개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설계용역을 거쳐 지원이 확정된 시설의 LED 조명 1,198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서구는 지난 3년간 총 2억6천9백만원을 투입해 2017년에는 저소득층 250세대, 2018년 저소득층 280세대, 2019년에는 사회복지시설 13개소의 LED조명 교체를 지원했다. LED 조명등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기요금을 30~50%까지 낮춰주고, 수명도 3배 이상 길어 유지관리비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 등...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4일 보건소 폐쇄에 따른 코로나19 대응 특별 비상근무조직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월 22일과 24일 보건소 직원 5명의 확진자 발생으로 함께 근무한 다수의 직원들이 자가격리 조치되어 코로나19 대응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대응으로 비상근무조직을 편성해 근무에 들어간다. 비상근무조직은 김진웅 위생과장을 총괄책임으로 선별진료소 운영팀, 확진자 관리팀, 접촉자 자가 격리팀, 전화상담팀, 방역팀 등 7개팀을 편성해 기존 보건소 직원 10명과 각 부서에서 투입된 55명을 합쳐 총65명으로 구청 구민홀(민방위교육장)에 임시 사무실을 만들어 근무하게 된다. 비상근무조직의 업무 내용은 전화상담, 검사예약 및 코로나 의심자 검체 채취, 출장 검체 및 이송, 환자이송, 접촉자 격리 및 시설물 폐쇄결정, 자가격리자 장소 파악 등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보게 된다. 코로나 의심자 검체 채취 등과 관련된 의료 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3일 구청광장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이 난항을 겪자 직원들이 긴급 단체 헌혈에 나선다.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현상으로 개인과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서구청 공무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5일치에서 3일치로 줄었고, 대구시는 혈액보유량이 2일치도 되지 않아 환자의 치료와 수술이 미뤄지는 심각한 상태이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번 헌혈은 감염에 대비해 헌혈버스 소독 작업, 기구소독 등을 철저히 하고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감염에 대비한 예방 조치 후 진행되기 때문에 헌혈 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은 없다고 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고귀한 생...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3일 오전 10시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입생 80명이 참석해 ‘노인대학 청춘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노인대학은 올해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희망반, 청춘반, 평생반 3개반으로 운영되며, 1년간 가요교실, 챠밍댄스, 실버댄스, 건강교실의 정규과목과 탁구, 프리테니스, 실버요가, 생활영어, 빛글교실 동아리 활동 등으로 운영한다. 서구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시미경)은 이날 개강식에서 노인대학 청춘캠퍼스 연간 운영, 동아리 활동 및 일정 등 안내와 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춘캠퍼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개발과 배움의 열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과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대학은 지난 199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2001년에는 청춘부와 평생부 두 개의 과정에 이어, 200...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주변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비원노인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 영락양로원, 내당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로 사업비 2억9천4백만원을 투입한다. 비원노인복지관(비산7동)은 신규로 노인보호구역에 지정된 곳으로 알림판, 불법주차방지 안전펜스, 이면도로 차량의 과속을 예방하기 위해 연속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등을 설치한다. 영락양로원(상중이동)은 무단횡단방지펜스, 차선도색, 미끄럼방지포장, 투광기 등을 설치하고, 서구노인복지관(평리1동)은 동편 이면도로에 불법주정차방지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 특히 노인복지관 앞 문화로의 주행속도를 50Km/h에서 30Km/h 하향 조정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서구종합사회복지관(내당1동)은 노인보호구역 확장 후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안전펜스 설치와 이면도로 유색 미끄럼 포장을 한다. 내당노인복지관(내당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