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청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저비용․고효율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매달 11일, 대중교통 탑시데이(day)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올해 첫 대중교통 탑시데이는 11일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버스, 도시철도) 이용하기, 버스승강장 2개구간(1km) 걷기와 청사 내 구청직원 차량을 통제한다. 대중교통의 날은 승용차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되는 교통체증,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다. 승용차는 지하철에 비해 CO2를 최고 100배, 버스에 비해 30배나 배출하고, 한 달에 단 하루승용차를 타지 않아도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 대중교통의 날로 11일을 지정한 것은 사람의 두 다리 모양을 닮은 숫자 ‘11’ 두 발로 걷자는 보행의 의미로 지정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위원장 장태훈)에서는 12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산2.3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민간사회안전망 위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추진하였다. 금년도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는 공공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민간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동 단위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매년 모금행사를 개최하는 비산2.3동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모금된 기금으로 추석과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장태훈 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주민들이 겨울철 혹한기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언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을 준비하여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라는 구정슬로건에 걸맞는 이웃과 함께...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는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한달 간 찾아가는 자연미술전 '움직이는 자연과 미술전'이 열리며 개막식은 12월19일(수) 오후 3시에 가진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미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연과 인간이 상생과 조화를 이루는 데 그 지향점을 두고 80년대 초부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자연미술가 그룹 ‘야투(YATOO)’가 참여하며, 인간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의 미학을 제시한다. 전시회와 더불어 자연미술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총 4회 운영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오늘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모두 함께 느끼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대구 서구청은 11월 3일까지 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84개소 어린이집의 차량 108대에 대해 국토교통부규칙 기준에 맞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확인 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벨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경보음과 비상등이 계속 울리거나 켜지는 장치로 더 이상 잠든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 않고 통학차량안에 내버려 둔 채 차량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구광역시 서구청에서는 오는 10월 26부터 27일까지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에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음식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비산네거리와 북비산네거리 사이에 있는 서부시장 내에 위치한 골목에서 개최하며, 시장을 현대화하여 특화된 음식골목으로 치킨, 호프, 매콤달콤한 족발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업소 등 22개소가 참여한다. 특히, 참여음식점 영업주들은 SNS을 통하여 음식골목 및 업소를 홍보할 경우 음식값의 20%를 할인해 주고, 추첨을 통해 서부시장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축하공연, 버스킹, 다함께 참여하는 ‘카메라가 간다’ 등 특별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맛과 음악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부대행사로 나트륨 줄이기와 식중독 예방 홍보관도 함께 운영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가을음식주간 동안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이벤트 참여...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10월7일 오전10시부터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 2018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달구벌목민관 부임행차 재현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 서구청을 출발하여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지나 구민운동장까지 총 24개팀 948명이 참가한다. 관악대를 선두로 목민관 행렬단, 날뫼북춤의 흥겨움과 유아에서 성인팀으로 구성된 주민퍼레이드단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의 컨셉인 ‘원님 오시는 날의 유쾌한 일탈~!!’을 표현하기 위해 주민들이 손수 재미있는 가면을 만들어 퍼레이드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주민참여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퍼레이드단이 축제장소인 구민운동장으로 입장하면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열게 된다. 개회식에는 제28회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달구벌목민관과 참석 내빈들이 함께 펼치는 개막...

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하여 대구 서구청은 오는 28일(금) 14시 대구 서구청 구민홀에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서구 문해 한마당 행사인 ‘제4회 도전 청춘 한글 골든벨’을 개최 한다. 대구 서구청 주관으로 열리는 골든벨 행사는 현재 운영중인 날뫼학당 학습자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자원봉사센터, 내당노인 복지관, 평리3동 한글교실 등 성인 대상 한글 교육을 실시하는 관내 문해교육기관 학습자도 참여하여 총 126명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한글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이번 골든벨 행사는 늦은 나이에 교육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키고, 한글공부에 관한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골든벨 전문 사회자를 초청하고, 꿈나무 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 공연, 한글교실 학습자의 장기자랑, 그리고 서구청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로 문해학습자를 위한 체험부스 운영 등으 로 진행된다. 골든벨 행사와 더불어, 20일부터 28일까지 서구청 날뫼학당 어르신들의 시화전이 구청 분수대 ...

금년 0월 내당동에 사는 00씨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슬픔을 안고 사망신고를 위해 내당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가 “사망신고 시 사망하신 조상님의 토지 소유현황을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통하여 부모님의 재산내역을 신속하고 자세히 제공받아 상속등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제도가 있는 줄 몰랐는데 실제 도움을 받고 보니 참으로 편리했다”며 반기었다. 사망하신분의 사망신고 시 또는 돌아가신지 오래되신 조상님의 토지소유현황을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재산조회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구 서구청은 올해 1,374명이 신청하여, 413명에게 1,156필(1,374,403㎡)의 토지소유 현황을 조회하여 제공해 주고 있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 서비스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망신고 시 원스톱 서비스로 시·군·구청에서 사망하신분의 재산을 조회해드리고 있으며, 이미 사망신고가 완료된 경우 1959년 12월 31일 이전 사망자는 호주 상속자, 1960년 1월 1일 이후...

대구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지회장 윤경호)는 오는 9월 18일(화)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시행한다. 대구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는 자동차 정비자격을 갖춘 회원 50여명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무료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가을 행락철 및 명절(추석)을 맞이하여 자동차정비점검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한 차량 운행과 자동차 점검에 대한 인식을 높여 선지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운행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무상점검사항은 조향장치, 제동장치, 주행장치, 엔진, 배터리, 기타 각종 전구류 등 안전운행 관련장치 중점 점검,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 보충 ,도우브러쉬 교체 및 후미등, 방향지시등 등 각종 전구교환,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측정․보충, 기타 안전에 저해되는 부착물을 제거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대상은 승용...

이번 공연은 영화 ‘서편제’와 ‘태백산맥’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오정해와 한국 전통민요 대표국악인 이은자와 예나경, 한국형 변검을 무대화하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변검 구본진 등 화려한 출연진이 시립국악단과 협연한다. 상주모심기 주제에 의한 ‘삶의 노래’를 시작으로 태평소 시나위, 경기민요, 변검, 남도민요와 마지막 설장구 협주곡을 50여명의 시립국악단 관현악에 맞추어 우리 소리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로 진행되나 예매는 필수이다. 예매는 9월 3일(월) 10시부터 티켓링크 예매나 문화회관으로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국악한마당을 통하여 우리 가락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8월 21일 비원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 교육은 매월 어르신 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안전교육 실시하는 것이다. 이날 도로교통공단 최영희 강사는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에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방법, 무단횡단의 위험성, 이륜차 운행 및 보행 안전, 야간에는 밝은 색 계통의 옷 착용, 교통표지판 보는 방식,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 등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특히, 무단횡단을 절대 하지 말고, 건널목을 걸을 때는 화살표가 표시된 우측보행을 하고 건널목에서는 반드시 먼저 ‘서다, 보다, 걷다’의 방어 교육을 직접 어르신에게 실시하였다. 이어서 서구녹색어머니회, 서부경찰서,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는 동안 신발에 야간보행의 안전을 위한 반딧불 스티커를 신발에 붙여 주었다. 이 스티커는 야간에 자동차 불빛이 있을시 반사로 인해 사람의 움직임...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부설주차장 중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들과 나누어 이용하게 하는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차장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유휴 주차면을 이웃에게 나눠 주는 것이다. 따라서 오는 11월까지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주차 면을 대여할 수 있는 건물주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시설은 학교, 종교시설 등 이웃 주민에게 개방 가능한 주차면은 10면 이상인 부설주차장이다. 개방조건은 최소 2년 이상 개방을 약정해야 하며, 개방시간은 부설주차장 고유목적에 미사용하는 시간으로 야간은 18:30~익일 08:30이고, 주간은 08:30~18:30이다. 다만, 부설주차장 사정에 따라 개방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신청하면 주차시설과 방범시설 개선비 등으로 최고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이춘우 도시국장은 “이 사업은 한정된 주차공간을 많은 사람이 나누어 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