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서구는 5월 15일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11회 교통문화 평가결과 69개 기초자치단체중 3위를 차지해서 장려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의 교통문화평가는 구민의 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구민들의 운전형태, 교통안전 시설물, 보행행태 등을 현장조사와 문헌 조사평가로 서구는 교통안전과 보행확보 등에 높이 평가받았다. 이 평가는 지난해 지역 간의 교통문화지수를 비교 평가하여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교통문화를 향상을 기해 지자체간의 자율적 경쟁을 촉진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서구는 올해에도 교통사고 30%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내 조명등 설치와 청소년 보행 환경개선으로 이용자의 편의와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또 교통사고 잦은 곳 3개소 (이현삼거리, 황제맨션, 광장코아~감삼네거리)를 개선하고 교통 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환경개선, 교통 취약지에 안전 시설물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고, 야간 ...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2·3동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은 지난 5월8일(화) ‘아는·좋은 ·행복이웃 릴레이사업’ 다섯번째 주제로 ‘어버이은혜 감사릴레이’를 전개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였다.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 리더장(강희자, 동 지역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린이집합창단(원장 김영선),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자율회 예그리나봉사단(회장 민병옥)과 함께 경로당 5개소, 골목길 어르신들, 홀몸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하여 어버이은혜 노래 합창, 기념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은 매월 릴레이사업을 전개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과 이웃이 함께하는 골목복지를 조성하여 소외된 주민이 없는 지역을 만들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켜 맞춤형복지를 실행하고 있다. 내당2·3동 골목복지지킴이 사업단은 동 허브화 슬로건 아는·좋은·행복이웃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지역활동가와 협력하여 릴레이사업...

대구광역시 서구에서 그동안 인구공동화와 노후 주택 등으로 발생한 폐가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의 대명사처럼 불리어 지던 원대동 지역을 도심 속 녹색환경 조성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구 원대동 1458번지 일원 제일공원 조성부지는 도시화 지체현상으로 주변에 심각한 슬럼화가 진행되어 주변경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화재발생위험 등으로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의 끊임없는 개발 요구가 있었던 곳이다. 이에, 대구시 서구는 ‘09년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계획, ’11년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를 계획했으나 토지·건물 소유자와 거주자의 복잡한 권리관계와 당사자 간 의견 불일치, 거주자 이주대책 등의 문제로 사업이 무산되었다. 오랜 노력 끝에 ‘14년 말 공원화사업이 최종 확정되어 ’15년과 ‘16년에 예산확보 및 준비기간을 거쳐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였고, ’17년 최종 부지보상 절차를 거쳐 금년 4월 말 쾌적한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4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에...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4월 16일(월) 오후 2시 내 이웃·직장동료와 함께하는 현장중심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행동요령 숙지 및 위기상황 발생시 선제적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민방위 지역·직장 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서구는 비산6동 주택가 내 소재한 성산교회에서 마을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 민방위대원, 소방, 경찰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행동요령 교육 등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성산교회는 평일과 휴일에 많은 주민이 모이는 장소이며, 화재발생시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거밀집지에 위치해 있어, 화재대피훈련은 평소에 반드시 익혀 두어야 할 훈련이었다. 훈련에 참여한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훈련에 참여하였으며, 화재발생시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에 대해 열성적으로 강의한 서부소방서 훈련관계자에 대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대한방직 대구공장 역시 직장민방위대장(임주식 차장) 주관아래 6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TBC가 주최한 서대구역 건설 및 대구권 광역철도 성공기원 콘서트가 주민 5,0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회에 앞서 이날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 김상훈, 강효상 지역국회의원과 류한국 서구청장이 참석하여 성공기원 축하말씀에 이어 김용임, 남진, 조항조, 금잔디, 박상철 등 가수 12명이 축하공연을 이어갔다. 대구권 광역철도와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2018년 상·하반기에 착공하여 2020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서대구고속철도역이 완공되면 서남부권 지역주민이 동대구역을 이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구의 서남부권에 집중되어 있는 산업단지 종사자와 방문객에 대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교통 물류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미 – 대구 –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으로 도시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동시에 서대구고속철도역 건립과 역세권 개발로 대구의 동서 간 균형 발전과 함께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축...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올해 칠천육백만원을 투입하여 유개승강장에 태양광 조명등 34개를 설치한다. 사업지역은 안전마을 만들기 시범지역인 비산5동, 비산7동, 원대동, 내당1동, 평리4동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현지조사를 거쳐 가로등이 없거나 주변이 어두운 유개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조명은 지붕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하여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지에 저장해 뒀다가 야간에 연속 8시간 이상 유개승강장 주변을 밝게 해준다. 그동안 시내버스 승강장에 조명이나 가로등이 없어 버스운전수가 승객이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웠고, 시내버스 이용자는 항상 야간 범죄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지난해 태양광 조명을 서부고등학교 건너, 비산6동주민센터 앞, 웰빙하와이 건너 등 시내버스 승강장 7개소에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태양광 조명등은 태양광을 이용하여 자체 전원을 통해 주변을 밝게 해주는 것으로 일몰·일출 시 자동 감지로 LED 램프가 작동하...

대구 서구청은 올 10월까지 서구의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제공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연다.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의 첫 공연은 지난 8일 오후 4시 퀸스로드 공연장에서 ‘벚꽃향연 퀸스로드 사랑음악회’가 구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쇼핑공간과 야외공원 등 문화복합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는 퀸스로드 공연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TBC 싱싱별곡의 한기웅&단비의 콤비로 구성지고 맛깔스런 노래마당을 시작으로 △성악 브라비 솔리스츠 앙상블 공연 △청소년 아련나래팀의 댄스공연 △지역학생 가수 김유빈 노래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이색 퓨전색소폰 연주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인기가수 한혜진의 신나는 댄스와 열정적인 공연으로 대중가요와 트로트까지 전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연출하였고, 성악 및 섹소폰 등 품격 높은 공연으로 구민들이...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3월 24일(토) ‘LET’S GO!역사속의 과학탐험’ 공모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지원 사업 공모에 서구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온누리, 해나라, 대평)에서 공동 참여하여 3년 연속 선정된 사업으로써 올해 4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LET’S GO!역사속의 과학탐험’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껴 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선조들의 삶과 함께 해왔던 과학을 역사와 함께 접목하여 참여자들이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또래친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또래문화해설사’라는 서구의 아동·청소년 역사동아리가 탄생되었고 봉사동아리로 확대되었다. 이 동아리는 자치활동을 통해 스마일봉사단과 고등학교동아리와 함께 여러 형태의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최윤영 서구청 사회복지과장...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꿈에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3월 19일에 평생학습관에서 기초 한글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2018년 서구 날뫼학당' 개강식을 가졌다. 서구 날뫼학당은 지난 2012년부터 그동안 359명의 주민이 수료하였으며, 초급․중급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수준별로 한글교실을 운영해왔다. 날뫼학당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교육 뿐만 아니라, 기초 연산교육, 스마트폰 활용하기, 보이스피싱 사전차단 교육, 시계보기, 색종이접기, 기초 영어, 소풍 견학 등 어르신들께 제 2의 교육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생활능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한글공부도 하고, 어르신들 건강과 삶의 즐거움을 위한 실버웃음건강체조교실, 날뫼학당 어르신들을 위한 한자기초교실, 삶에 대해 고찰하며, 직접 써보는 어른신 내삶쓰기 과정등 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다른 평생교육도 접하여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다가오는 9월에는 ...

대구광역시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지난 3월 13일(화) 구청 대강의실에서 관내 주민센터 복지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동 확대시행에 따른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2018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정책 방향 설명 △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개정사항 안내 △통합사례관리 및 희망복지지원단 세부사업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업무 최일선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시키고,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읍면동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설치하여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실시하는 등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포용적 복지 추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수영 서구 복지정책과장은 “2018년 관내 전체 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대구광역시 서구는 2019년 서대구역사 완공을 앞두고 서대구공단 완충녹지와 서구 이현공원을 연결하는 왕복 6.2km 길이의 산책길 그린웨이를 2020년까지 조성한다. 섬유도시의 명성과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염색공장의 굴뚝들을 품었다가 이제는 외면받고 있는 서대구공단에 서대구역사와 연계한 보행자 중심의 푸른 숲길과 산책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그린웨이 산책길은 서평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금년에 완공되는 이현공원 전체 둘레길을 돌아 대구의료원 앞 녹지까지 가서, 다시 출발점까지 돌아오는데 보통 걸음으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지만 계절별로 피어나는 야생꽃들과 수목들을 구경하며 거닐면 그 시간이 훨씬 더 길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웨이 조성의 사전준비 사업으로 지난해 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상중이동 신청사 주변 녹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올해는 6억원의 예산을 신규 투입하여 서구문화회관 남쪽에서 중리네거리까지 녹지구간에 노후화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밀식된 수목을 재배치하며, 다...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대구지방경찰청과 협업하여 경찰서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 영치 후 미반환분 중 지방세 체납이 있는 차량에 대한 공매로 무단방치차량 정리 및 도시미관 정비에 앞장선다. 무당방치량 중 일부는 과태료 등의 미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되었지만 체납자 사정으로 찾아가지 않아 운행하지 못하는 차량으로 방치가 장기화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는 상황이다. 서구청은 도시의 흉물인 방치 차량으로 주민이 불편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시키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 구민이 미소 짓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서구청과 대구지방경찰청간의 협업에 의한 차량공매가 답이라는 해결책을 찾게 되었다. 이에 서구청과 대구지방경찰청이 번호판 영치 후 미반환 된 무단방치 차량과 대포차에 대한 공매처분 업무를 대구에서 최초로 협업하기로 하였다. 진행과정은 경찰청은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 공매 가능여부를 요청하고 서구청은 공매 가능여부 확인, 이후 서구청은 경찰청의 의뢰에 따라 공매 후 그 결과를 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