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일하는 청년의 자립과 자녀 교육비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주며, 꿈나래통장은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저축액의 50~100%를 추가 적립해준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11월 3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가 자녀 교육비 지원을 위한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기준중위소득 50% 초과 80% 이하 가구 중 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가 신청 가능하며, 저축액의 50~100%를 추가 적립해 만기 시 지급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11월 3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가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평균 소득 255만원 이하 청년이 일정 기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만기 시 두 배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서울시 전체 1만 명을 모집하며,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서울 강동구가 일하는 청년의 자립과 자녀 교육비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 소득 및 부양의무자 조건 충족 시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주며, 꿈나래통장은 기준중위소득 50~80% 이하 가구 중 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저축액의 50~100%를 추가 적립해준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1만 명, 꿈나래통장 20명을 모집하며,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신청 후 11월 3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서울 강동구가 구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매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인력이 질환 정보, 영양 관리, 맞춤형 운동 등을 교육하며, 올해는 실습 과정을 강화해 혈압·혈당 측정법 및 식사일지 작성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직장인과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출장 건강교실'도 운영하여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단은 행정 실무를 경험하는 '일반분야' 20명과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는 '특화분야' 10명을 선발하며, 강동구 거주 만 19세~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체험단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근무하며, 강동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를 지급받는다. 신청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6월 26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개선 사업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미사용 기간이 30일 이상인 시설물은 감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6월 4일부터 2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의 아동·청소년이 대상이며, 심리상담, 치료, 프로그램 이용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2월부터 가격탄력제를 도입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과 이용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서울 강동구가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보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꾸러미팩' 대여 서비스의 두 번째 상품으로 '물놀이팩'을 선보인다. 이번 물놀이팩은 여름철 물놀이 용품 40여 종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장난감도서관 연회원 대상 2주간 2천 원에 대여 가능하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꾸러미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 방문에 맞춰 홈스테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이번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 강동구가 전통시장 이용 환경 개선 및 편의 증진을 위해 17억 5천여만 원 규모의 '2026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5개 전통시장이 선정되어 시설 현대화 및 주차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금연을 시도하는 주민들을 위해 연중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며, 전문 상담, 니코틴 보조제 무료 지원, 금연 치료약 처방 병원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비대면 상담, '손목닥터 9988'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주민들의 금연 성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