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13일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길에서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을 개최했다. 2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2.5km 구간을 걸으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으며, 이필형 구청장과 최동민 당선인이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줄넘기 시범, 몸풀기 체조, 걷기 행사, 축하 공연, 주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북문화원이 ‘2026 기록의 날’ 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성북문화원은 성북구와 함께 2018년부터 성북마을기록화 사업을 추진하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 마을기록공간 운영, 디지털 기록관리 인프라 구축 등 지역 공동체 아카이브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은 민·관·학 협력을 통한 기록문화 진흥과 지역 기록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026년 ‘나도 CEO’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답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동아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발표하며 기업가정신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서울 동대문구가 7월 한 달간 '2026 청년 생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경제생활(부동산, 재테크, 주식)과 주거생활(정리수납, 간단 집수리) 두 분야에 집중하며, 직장인 청년들을 위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에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19세~39세 동대문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응원전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단체 응원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진구가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사업 원활 추진을 위해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 광진구청에서 열리며, 정비사업의 기본 이해를 주제로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강의한다. 광진구는 올해 총 3차례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향후 공공지원제도, 사업비 추정, 이주·철거 등 단계별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광진구가 손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의 돌봄 역량을 높이고자 7월 '조부모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안전사고 대처법과 손주와 교감하는 놀이법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7월 8일과 15일 광진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유아 대상 체험 프로그램 '재잘재잘, 용산극장'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형극과 전시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돕는다. 특히 올해는 '옹기종기 용산! 남산!' 인형극과 연계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도시의 조화, 환경의 소중함, 조선시대 용산의 생활상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아트포레 등 공공갤러리에서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 노원구청 로비 등 권역별 갤러리에서도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의 전시를 지원하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아트포레 등 공공갤러리에서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 노원구청 로비 등 권역별 갤러리에서도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의 전시를 지원하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아트포레 등 공공갤러리에서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 노원구청 로비 등 권역별 갤러리에서도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의 전시를 지원하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아트포레 등 공공갤러리에서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 노원구청 로비 등 권역별 갤러리에서도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의 전시를 지원하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