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제1회 SDC 전국 공학·디자인 챌린지 대회'에 참석해 미래 산업을 이끌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과학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중고생 250여 명이 참가했다. 진 구청장은 강서구가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는 데 있어 이번 대회가 큰 의미가 있으며, 구 차원에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에 콘크리트 축대 벽을 활용한 입체 녹지 화단 '꽃담길'이 조성되었습니다. 계절별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어 벽화와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어 보행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이번 심의 통과로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며, 공공임대업무시설과 남영동 복합청사도 신축된다. 또한, 용산공원과 효창공원을 잇는 통경축 확보, 공개공지 조성, 숙대입구역 지하철 출입구 이설 등을 통해 지역 내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 및 보행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동작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척추 건강 관리 특강을 포함한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4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6월 4일부터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동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명일근린공원 내 유휴지에 약용식물을 테마로 한 '바람결 약초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은 파믹스가든과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도라지, 작약 등 친숙한 약용 초화류와 그라스류를 식재하여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한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 및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개사고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마포구 거주 대학 재학생·휴학생 및 19~34세 미취업 청년이며,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는다. 선발된 참여자는 7월 2일부터 29일까지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사회 경험을 쌓게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 성공 후 업무에 복귀하여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초대형 구립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SOC 확충과 청년 주택, 어르신 보험, 반려동물 지원 등 주민 밀착형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서울 노원구가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2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20종 1만 1천 본의 수국과 함께 다양한 공연, 먹거리, 포토존을 선보이며, 무더위 대책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약 14만 건, 총 164억 78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및 압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송파구는 납세 편의를 위해 전자송달,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세액공제 혜택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했다.

관악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관악구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반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지정 주제로, 관악구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 주제로 모집하며, 관악구민, 직장인, 학생, 공무원 등 생활권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방문, 우편 접수하며, 9월 중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을 수여한다.

관악구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11일과 12일 구청 앞 광장에서 대표 장터 '꿈시장'을 개장한다. 이번 꿈시장은 친환경 행사로 꾸며지며, 우산 수리, 주방세제 리필, 아이스팩 및 페트병 뚜껑 교환 이벤트 등 주민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로 등록되어 방문객 편의 증진과 참여 기업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